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베이징 스마트관광도시를 위한 스마트가이드 구축계획

목록

국가관광국이 발표한 <스마트관광발전을 촉진키 위한 지도의견>에 근거하면, 중국은 스마트관광도시와 2020년 시스템화된 스마트관광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다. 베이징시관광발전위원회도 2015년에는  초급단계의 스마트관광을 실현하여, 각지에서 온 관관객들에게 좀더 편리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베이징관광위의 수치에 따르면, 일년간 베이징을 찾는 관광객수는 2억6천만명이며, 그중 95%이상의 단체팀이 아닌 개별관광객이다. 이에 베이징관광위는 2015년 상반기중에 베이징의 A급이상 관광지에 대한 휴대폰용 가이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가이드는 얼마전 있었던 상해의 압사사건이나 최근 고궁박물관에 하루 18만명이 찾는 등의 관광객 밀집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가이드는 현재 관광지의 인원밀집도와 쾌적지수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도울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관광가이드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선네트워크 서비스 문제가 남아 있다. 국가관광국의 <스마트관광발전을 촉진키 위한 지도의견> 문서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공항, 역, 관광지, 호텔 등 주요장소에 무선인터넷 환경을 구축할 것을 언급하고 있다.

사실 지난 2012년 중국이동통신에서는 3성급이상호텔과 A급 이상관광지에 무료무선인터넷을 설치했으며, 설치율을 60%에 달했다. 그러나 현재 확인결과 대부분의 관광지에서 연결이 되지 않거나 속도가 느렸다.

이는 스마트관광 발전의 당면중요 과제이다. 베이징시 관광학회 부비서장은 스마트관광이 관광업계의 발전을 촉진시킬 것이며, 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시장이 주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1-21 13:34:14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127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