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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올해 '후궁의 공간'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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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제 만수경축도 일부 康熙万寿庆典图卷


 

 

고궁 개방 90주년 기념 특별전

2015년은 고궁박물원이 대외개방을 한지 90년으로, 18개 항목으로 구성된 전시(千宝宴)가 열린다. 2월 12일, 고궁박물원 원장은 "경축행사세부사항" 공지를 통해, 오문-옌츠러우 전시실과 서부지역이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명상하도(清明上河图)>, 44미터 길이의 <강희황제 만수경축도(康熙帝万寿庆典图)>, 궁내 최초개방 불당, 군기처 등이 대중에 개방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고궁의 개방면적은 현재 52% 에서 65%에 이르게 된다.

44미터 길이 강희황제 생일축하도 최초전시

우먼-옌츠러우(午门--雁翅楼) 전시실이 2015년 최초개방된다. 고궁내에서 최대면적, 완벽한 시설, 가장 현대화된 전시실 규격을 갖추었다. 전시실 면적은 2800 평방미터로 대략 7개의 표준 농구장 크기다.

 12일이후부터 모든 중요한 공연들은 이곳에서 열리게 된다. 첫 전시는 <보천동경-청대만수성전전 (普天同庆--清代万寿盛典展 천하의 사람들이 경축하다 - 청대 만수 경축의식 전시>다. 520건의 전시문화재중 80% 가량은 모두 최초로 전시된 것들이다. 예를 들면 44미터 길이의 <강희제 만수경전도>가 있다.

<청명상하도(清明上河图)> 3년 휴식끝 전시

<석거보급(石渠宝笈)>은 청나라 건륭, 가경연간에 궁궐에서 편찬한 대형 기록문헌이다. 이 문헌은 이미 명작명품으로 취급되고 있다. 오는 2015년 8월 21일 석거보급 특별전이 무영전과 연희궁에서 개막한다.

현재 결정된 작품명단에는 <란정서(兰亭序)>, <백원첩(伯远帖)>, 명선종행락도<(明宣宗行乐图)> 등이 있다. 순치, 강희, 옹정, 건륭과 가경 5대 황제의 서법, 세화 작품 또한 처음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그중 최고의 전시작품은 <청명상하도>다. 단지샹 고궁박물원 원장은 짧은 기억을 꺼내놓았다. 예전 상하이 박람회 당시 이 작품에 대한 전시요구가 강했으나, 공교롭게도 보물의 휴식기간이 끝나지 않아 성사되지 않았다고 한다. 원래 이런종류의 일급문화재는 전시가 한번되고 나면, 다시 최소 3년간은 휴식을 취한다고 덧붙였다.

 

서부지역 개방, 효장 옛집 조각전시로 탈바꿈

고궁의 비밀스런 장소인 서부지역이 처음으로 개방될 예정이며, 함약관(咸若馆)이 자금성내에서 최초로 개방되는 불당이 될 것이다. 효장 옛집으로 알려진 자녕궁지역은 조소관이 됭 약 400여건의 조각 문화재를 전시한다. 동한 영화 5년 석양, 북제 석불상 및 보살상, 청대 점토채색 옹정제 상 등이 전시될 예정으로 모두 보기드문 명품들이다.

건륭황제가 생모  황태후를 위해 건립한 수강궁(寿康宫)이 원모습대로 복구되어 건륭황제시절의 태평세월을 보여줄 것이다. 그외 군사장비처 또한 새롭게 리뉴얼되어 전시한다.

실물전시외에도 고궁은 디지탈박물관을 준비중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2-13 12: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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