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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춘제연휴, 베이징시 관광객 901만명, 총수입 48억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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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관광위는 어제 2월 24일 발표를 통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의 춘절연휴기간, 베이징시 관광객이 901만 3천명이며, 작년 동기대비 7.5% 감소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관광수입 통계면에서는 총 수입이 47억 8천3백만위안으로 동기대비 9.1% 증가하였다.

고궁 하루방문객 최고 11만6천명

춘절연휴를 앞두고, 중국관광연구원과 씨에청 여행사가 공동발표한 2015년 춘절연휴 관광인기순위에서, 베이징이 가장 인기있는 목적지도시이며, 고궁이 가장 많은 투표를 많은 관광지로 조사가 되었다.

실제로, 베이징시 관광위의 접대량 데이타에 의하면, 고궁박물원은 연휴기간 49만 8천명을 접대하여 동기대비 19.1% 증가하였으며, 가장 많은 날은 하루 11만 6천명이 방문하였다.

또한 작년 APEC 기간 만찬 주최장소였던 수이리팡 워터큐브를 방문한 관광객 또한 적지 않았다. 수이리팡에서 출시한 APEC 연회상 상품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연휴 7일간 수이리팡 참관객은 동기대비 91.2% 증가하였고, 냐오차오 국가체육장 방문객은 동기대비 177.1% 증가하였다.

베이징시를 전체적으로는 총 901만 3천명이 관광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중, 외지에서 온 관광객은 142만 5천명으로 작년대비 7.1% 증가하였다. 관광수입면에서는 33억 2천만 위안으로 작년대비 14.4% 증가하였다.

기차를 통한 관광객이 작년대비 7.3% 증가했으며, 국내선 항공을 통한 관광객은 작년대비 6% 증가하였다.

 

베이징 교외관광 성장

연휴 7일간 고속도로 통행료의 무료정책이 시행되었으며, 이는 시민들의 교외관광에도 영향을 끼쳤다. 통계에 의하면 농촌민속관광접대량은 83만 8천명으로 작년대비 2.4% 증가했으며, 수입면에서는 7736만 4천위안으로 작년대비 13.4% 증가하였다.

 

베이징시 주요묘회 인기

묘회 나들이는 베이징시 춘절전통민속중 하나다. 베이징 관광위 통계에 의하면 묘회중 가장 인기지역은 지단공원으로 총 97만 8천명이 찾았으며, 다음으로 용담공원묘회 66만 4천명,원명원 황실묘회 41만 8천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도 증가세

올해 해외여행도 증가했다. 베이징시 여행사에서 춘절연휴 모집한 단체해외관광은 약 4000팀으로 인원수로는 7만 5천명 정도다. 이는 작년대비 1.9% 증가한 수치이며, 주요관광지는 일본, 한국 등 주변국가였다.

 

베이징시 직속공원 접대객 193만명

시 직속관할의 11개 공원과 원림박물관에도 193만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2-25 14: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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