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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샹 고궁박물원장, 자금성 참관객 분산,제한제도 건의

  • 입력 2015-03-09 09:12:24 | 조회 1409 | 추천 138
  • 출처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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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위원이자 고궁박물원 원장인 단지샹(单霁翔)이 2015년 고궁의 가장 큰 도전은 적절한 관광객 분산정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전국 정협 12회 3차회의상에서 그의 제안중에는 고궁의 접대 관중을 하루 8만명으로 제한하는 조치가 있다.

단지샹 원장의 제출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고궁박물원의 참관객은 각각 1535만명, 1456만명, 1525만명이다. 이는 루브르 박물관, 대영박물관 등 세계급 박물관의 평균 방문객보다도 수백만명이 많은 수치로 세계 최고의 참관객수를 가진 박물관이 되었다.

이는 6백년 고령의 자금성과 소장 문화재에 대한 안전측면의 압력이 되며, 참관객의 질서나 건축의 안전성 방면 등지에서 복잡하고 엄중한 보호임무를 야기시킨다.

단지샹 원장은 2014년 마지막날, 상하이 와이탄 신년맞이 행사에서 발행한 인명사고를 언급하면서 이는 고궁에도 경종을 울리는 신호로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연휴의 경우, 고궁내의 모든 계단에는 사람들이 가득차 있어,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이 존재한다. 고궁박물원이 90년간 큰 사건사고가 발행하지는 않았지만, 현장 안내판과 질서요원의 배치가 최종적인 방법은 아니며, 참관객들에게 좀 더 나은 참관환경을 제공하려면 분산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단지샹 원장은 국가관광국과 베이징정부, 베이징발전개발위, 베이징관광위 등 관련 정부기관에 고궁박물원 참관객 분산,제한조치를 건의하고 국내 여행사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3-09 09: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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