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고궁박물원, 셀카봉에 대한 경고

목록

3월 17일 오전, 고궁박람원은 셀카봉에 대한 경고를 했다.

최근 급속도로 인기중인 셀프카메라용 도구인 셀카봉에 대하여 고궁 측은 옐로우카드를 꺼내들었다. 관광객들과 문화재의 안전을 위하여 셀카봉 사용의 금지를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고궁 관련책임자는 전시장 유리면과 가까운 곳에서 셀카봉이 사용이 되면, 문화재 및 주변 참관객의 안전에 잠재적으로 위험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고궁박물원은 세계문화유산이자 소장품이 매우 많은 박물관으로서 매년 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따라서 고궁측은 현재 관광객들이 비좁은 공간이나 사람이 밀집된 공간 등에서 셀카봉 사용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근무인원들의 판단에 따라 셀카봉 사용을 금지시키고 있다.

베이징의 주요박물관에는 셀카봉에 대한 반입금지 규정이 없으나, 대부분의 박물관에서 셀카봉 사용에 대한 부정적인 의사를 드러냈다.

국가도서관 국가전적박물관 전시부 책임자는 "현재 고적박물관의 전시품은 모두 고대문서들이며 모두 일종의 보호틀속에 있어, 특별히 셀카봉의 반입을 막고 있지는 않다"고 밝히고 "또한 안전과 전시에 방해가 되는 물건이라면 엄격히 통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박물관에서는 사진촬영시 삼각대와 플래시 사용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다. 즉, 삼각대와 플래시의 사용은 전시품의 보존보호에 영향을 끼치며 안전에도 위험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3-19 13:48:13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328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