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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자녕궁, 고고현장 볼 수 있어

  • 입력 2015-04-08 08:53:36 | 조회 1168 | 추천 117
  • 출처 北京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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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은 곧 90주년 창립 기념일을 맞이한다.

고궁박물원이 시건된 초기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한번도 큰 보수를 거치지 않은 궁궐을 둘러싼 담이 600년간 약 90센티미터 낮아진 것을 상상할 수 있을까? 이 정보들은 궁궐을 둘러싼 담 내에 있는 72만평방미터 토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올해 고궁박물원에서는 처음으로 이 비밀들을 공개한다.

5월, 고궁 서부의 자녕궁(慈宁宫) 구역이 처음으로 신비한 베일을 벗는다. 유일한 현대건축은 잔교로서 대중들이 잔교에 서서 내려다 보면 고고 실제상황 현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2014년 6월부터 11월까지 고궁박물원 고고연구소에서는 그동안 원내에 있던 열에너지, 전력, 소방 등 기초시설들에 대한 외부 이전을 준비하며, 세곳의 고대 건축유지의 시공구역에 대한 긴급 고고학적 발굴을 진행하였다.
 

물론 고궁의 이번 고고작업이 신발견지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은 아니나 이번 작업이 고궁건축군의 창건초기 상황데 대한 연구에 중요하고 직접적인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고궁 명청 건축기반 연구는 2014년 중국10대 고고신발견에 후보로 올랐으며, 결과는 오는 9일에 발표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4-08 13: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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