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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관람객 제한 세부 규정, 빠르면 5월 18일 발표

  • 입력 2015-05-15 11:43:01 | 조회 1663 | 추천 98
  • 출처 北京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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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 궁궐원예연구센터가 북원구에서 현판식을 했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빠르면 오는 5월 18일 고궁의 관광객 제한과 분산 방안 세부 규정을 발표한다. 방안에 따르면 연휴일에 상관없이 고궁에서는 하루 관람객 8만명으로 제한한다.

고궁은 도시 중심구에 자리하고 있어 열섬 효과가 뚜렷하고, 또한 매년 천만명의 관람객으로 인해 고궁에 있는 화초수목의 성장환경이 걱정거리가 되었다. 고궁에서는 이에 대해 특별히 상좡저수지(上庄水库) 부근 북원구에 화초 전문구역을 개척하였고, 전문적으로 유리 온실을 건설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궁에서 어떤 식물은 계속하여 꽃을 피우지 않았다. 이런 식물들을 정기적으로 북원구에 옮겨 꽃을 피운 후 다시 고궁으로 가져가면 참관효과가 더 좋다고 전했다.

이밖에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고궁박물원에서는 이미 상세한 관람객 제한, 분산 조치를 제정하였고, 초보적으로 매일 관람객 8만명으로 제한한다고 계획하였다. 작년 고궁의 전년 평균일 관광객량은 4.6만명이지만 분포가 불균형적이였다. 문물의 보호차원에서 고궁에서는 이전의 경험과 문물부문에서 제의한 평가공식 등을 거쳐 최종 하루 8만명 관광객으로 제한하기로 확정하였다. 올해 고궁의 개방면적은 52%에서 65% 확대되어 일정한 정도에서 관람객을 분산할 수 있다. 동시에 고궁에서는 비성수기 입장권 가격을 낮출지에 대하여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5-15 15: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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