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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개 명나라 황궁의 도자기, 고궁박물원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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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오전,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내 재궁(斋宫)과 연희궁(延禧宫)에서 “명나라 어요(옛날 궁중에서 쓰는 도자기를 굽던 가마) 자기-경덕진 어요 유적 출토와 고궁박물원 소장 홍모시기 전세품, 영락, 선덕 자기 대비전(明代御窑瓷器——景德镇御窑遗址出土与故宫博物院藏传世洪武、永乐、宣德瓷器对比展)” 전시행사가 열렸다. 297개의 명나라 궁궐에서 사용되었던 도자기가 500년 이후 처음으로 모이게 된 셈이다.

명나라, 청나라 시기 경덕진 어요는 황제를 위하여 전문적으로 도자기를 생산하는 기지로, 자금성은 이 도자기들이 유일하게 사용되는 곳이었다. 궁중에서 도자기를 굽던 가마로 만들어진 합격품은 자금성으로 보내지고, 낙선된 도자기는 버려졌다.

고고발굴을 통해 낙선된 도자기는 후세에 전해진 도자기와 기형과 무늬를 비교해 볼수 있다.  도자기를 굽던 가마 유적에서 출토된 영락시기 손잡이가 달린 세발화로는 모양이 웅위하고, 기세가 성대하다. 이와 동시에 전시중인 고궁박물원에 전해 내려온 것도 기형이나 무늬가 출토된 화로와 거의 일치하다.

전람은 9월 3일까지로, 고궁 입장권으로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6-04 15: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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