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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베이징 백합문화축제, 6월 2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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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제1회 베이징 백합문화축제(首届北京百合文化节)가 옌칭 세계포도박람원(延庆世界葡萄博览园)에서 정식으로 개막된다. 그때가 되면 세계포도박람원은 백합 꽃바다로 변신하여 초여름 관광객들의 눈호강을 시켜줄 것이다.

6월 22일 오전, 베이징 완바오 기자가 옌칭 세계포도박람원에 들어섰을 때 원구 입구에는 귀여운 세계포도대회 마스코트인 아푸(阿葡)와 아타오(阿萄)가 세워져있었다. 원구에 들어가면 백합의 향기가 코를 찌른다. 원구에는 흰색, 핑크색, 주황색의 백합이 가득 분포되어 있어 꽃바다가 형성돼 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백합문화축제는 6월 26일 정식으로 개막하여 7월 31일까지 지속된다. 백합문화축제는 36일간 열린다.

백합문화축제 원구는 세계포도원의 “포도” 원형 디자인 요소를 융합하였고, 네델란드 큐켄호프공원을 모델로 삼았으며, 동시에 일본 백합공원을 참고하여 디자인하였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백합 테마공원이다.

원구 내에는 237개 백합 품종, 150만개의 백합 열매씨가 재배되어 있고, 백합 꽃바다의 총 감상면적은 1000여무다. 백합원구는 실외 전시구와 실내 전시구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실외 전시구는 또 북부 감상구와 남부 감상구로 나뉘어진다. 북부 감상구는 다양한 종류의 백합이 집중되어 전시되어 있고, 남부 감상구는 백합 꽃바다다. 실내 전시구에는 세계 백합과학보급관이 설치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열람, 감상과 체험 등 방식으로 백합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6-29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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