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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보호 총체적 기획, 국무원 보고

  • 입력 2015-06-25 11:21:47 | 조회 1706
  • 출처 千龙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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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과 중국 건축디자인연구원 건축역사 연구소이 공동편찬한 <고궁 보호 총체적 기획 2013-2025(故宫保护总体规划2013-2025)>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고궁박물원이 설립된 90년 이래 처음으로 문화유산가치의 전체 보호를 목표로 한 특정 보호관리기획이다. 현재 이 총체적 기획은 국무원에 보고되었고, 년내에 비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 중에서 보호대상은 자금성(紫禁城), 단문(端门), 대고현전(大高玄殿), 황사성(皇史宬)과 사찰 내무부 어사 아문(稽察内务府御史衙门) 5곳의 명청 황실 건축군 중의 이동가능 문물과 이동불가능 문물로 확정하였다. 주변 영역까지 계산하면 이곳의 세계문화유산 지역 범위는 1463헥타르로 확대된다.

이밖에 총체적 기획 중에는 고궁 주변 건축의 높이에 관하여도 명확한 요구가 있다. 최종 목표는 황성 내의 건축은 단층집을 위주로 하고, 고도 3미터에서 6미터를 초과하지 않는다. 먼 개별 구역은 9미터에서 12미터 높이의 건축을 허용한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후 고궁의 붉은 담장 내에 필요한 안전보호와 관련업무부문 이외의 기타 기능 부문, 업무부문과 연구부문을 담 밖으로 이전하고, 5.1만평방미터를 비워 대중들에게 돌려준다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최종 고궁의 개방면적은 이전에 대외에 발표한 약 80%에서 82%로 상승된다.

현재 고궁 내에는 9300여칸의 고건축과 약 9000칸의 현대건축이 있다. 이후 모든 방마다 고유번호와 보호단계를 지정한다. 초기 측정에 따르면 93.67헥타르는 중점 보호구다.  궁 내 면적 88.3%에 상당한 구역에서는 마음대로 공사를 할 수 없게된다.

이밖에 고궁박물원 원장에 따르면 7월 이후의 여름방학 관광객 고봉에 대처하기 위하여 고궁에서는 핸드폰 예약과 현장 셀프서비스 등 여러가지 종류의 표구매 방식을 연구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6-25 1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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