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고궁박물원, 참관제한조치 후에 온라인예매 약 10배 증가

  • 입력 2015-07-06 13:31:20 | 조회 1137 | 추천 88
  • 출처 北京晚报
추천 목록

 

여름방학이 임박했다. 이제 곧, 고궁(故宫)은 참관객 제한조치 실시이후의 첫 피크기를 맞이한다. 며칠전 고궁에서는 올해 여름방학 접대 방안을 발표하였고, 예약객 전문통로를 설치하여 온라인으로 표예매 한 관광객들을 우선적으로 통과시킨다고 전했다.

고궁측의 소개에 따르면 6월 13일부터 하루참관객 8만명 제한과 실명제 표판매 제도를 실행하였다. 참관객 제한 첫째주 온라인 표예매는 제한 전의 매일 평균 1000명에서 매일 7000명으로 증가하였다. 특히 단오절 연휴이래 온라인 표예매는 만명을 자주 돌파하여, 약 보름만에 온라인 예매량이 10배가량 증가하였다.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간, 예매사이트에서 고궁 입장권을 예약한 참관객은 51466명으로 전체 인원수의 20.3% 차지하였다.

여름방학 피크를 맞이하기 위하여 고궁에서는 안전보호 순찰공작, 대중 출입구 통로를 원활하게 하는 등 조치를 강화하는 이외에 우먼(午门) 입구 밖에 눈에 띄이는 “단체 입구”, “예약표 입구” 등 표지판을 설치하고, 예약표 전문통로를 설치하여 예약방식으로 표를 구매한 대중들을 우선적으로 통과시킨다.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매일 고궁의 참관 인원수 변화는 일정한 패턴을 나타내고 있는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피크타임대로 이 시간대를 피하도록 건의하고 있다.

고궁에서는 공식사이트에 2시간, 반나절, 종일 코스 등 다양한 참관노선을 소개하여 대중들이 미리 여행계획을 짤 수 있도록 하였다. 고궁에서는 대중들이 중축선 밀집구역을 피하여 다양한 유형의 테마전람에 관심가지도록 건의하고 있다. 

예를들면 옌시궁(延禧宫)과 자이궁(斋宫)에서 열리는 “궁궐도자기 유적 출토와 홍무 영락 선덕 자기 대비전(明代御窑瓷器:御窑遗址出土与传世洪武永乐宣德瓷器对比展)”, 원화뎬 도자기관(文华殿陶瓷馆), 청쳰궁(承乾宫) 및 융허궁(永和宫)의 청동기관 등이 포함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7-06 15:31:56   

추천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72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