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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관광위 서울방문 '한국관광시장회복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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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시관광위원회(北京市旅游委) 숭위(宋宇) 주임(위원장)과 CITS 중국국제여행사, CTS 중국여행사, CYTS 중국청년여행사, 하이타오여행사 등 10개 여행사로 이루어진 13인의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했다.

베이징관광위 대표단은 중국인들의 한국여행에 대한 현지조사차 서울을 방문하였으며, 메르스(MERS)로 인해 침체되었던 한국관광시장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서울시 박원순 시장의 친절한 접대로 방문은 원만하고 성공적으로 끝났다.

올해 6월이후, MERS로 인해  중국공민들의 한국방문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한국측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입국 관광시장이 40%정도 하강했으며, 그중 중국 관광객의 한국방문은 45% 줄어, 서울을 포함한 한국관광시장에 심한 타격을 주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8월초 베이징 방문을 계획하고, 베이징시 왕안순(王安顺) 시장에게 서한을 통해 지지를 요청했다.

이에 베이징시 시장은 베이징시 관광위를 주축으로 하는 대표단을 신속히 파견하여, 한국관광시장 고찰과 교류를 진행하고 서울시에 긍정정인 답변을 전달케 했다. 

인천공항을 빠져나와 베이징관광대표단은 곧바로 서울시 관광체육국을 찾아 김의승 국장 및 서울시 관광부문과 좌담회를 갖고, 메스르 이후의 서울관광시장 회복을 논의했다. 좌담회가 끝난 후, 숭위 주임은 한국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가졌다.

7월 29일, 서울시 관광정보센터와 서울국제문화체험센터를 참관후에 한국관광업협회의 주관으로 베이징관광대표단과 서울관광업 대표팀의 교류좌담회를 가졌다. 좌담회상에서 양국 관광업계 대표들은 중한양국과 베이징-서울 관광시장의 발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서울시 시정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숭위 주임 및 베이징관광업계대표단은 한국 KBS, MBC, 서울경제, 아시아투데이, 금융신문 등 한국 주요매체의 공동취재를 받았다.

7월 30일, 서울시 박원순 시장과 대표단은 회견과 오찬을 가졌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가 잠시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신속히 대표단을 파견해 준 베이징시 시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재 한국은 MERS 상황을 극복하였으며 한국은 방문하기에 안전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숭위 주임은 베이징과 서울은 22년간의 교류를 가져온 우호도시로, 상호존중과 협력의 관계를 가져왔으며, 지난 2003년 베이징이 SAS 로 입해 입국관광시장에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역시 한국인들이 베이징에 가장 큰 지원을 해주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베이징관광대표단의 서울 방문은 한편으로는 보답이기도 하며 당연한 일이라며, 어려울 때일수록 우정의 가치가 드러나는 법이라고 말했다. 베이징 관광대표단은 현재 서울시의 안전하고 평화로우며 정상적인 도시생활상황을 베이징시민과 중국관광객들에게 알려, 중국관광객의 한국관광이 빠른시일내에 회복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베이징관광대표단은 서울방문기간 서울관광기념품상점, 서울면세점 및 관광서비스시설을 방문하고 서울시의 관광발전의 경험을 고찰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표단은 조선일보사를 방문하여  매체와 관광홍보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베이징관광위 숭위 주임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회견





 

서울시장실 참관


서울국제문화체험센터 탐방




 

서울시 체육문화국과 좌담회



 

서울시 체육문화국 기념촬영



 

서울시 체육관광국 김의승 국장 회견



 

기자회견





 

서울시 관광정보센터 참관



 

한국 관광공사 회견 및 기념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표 좌담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8-04 10: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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