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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성이 남성보다 해외관광 더 선호

  • 입력 2015-09-09 11:58:40 | 조회 1436
  •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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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현재 세계 최대 아웃바운드 관광 시장이자 소비국가다. 8일 발표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중국의 아웃바운드 관광객 1억 900만 인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17%p 높았고, 80허우(80后, 80년대생)가 가장 해외 관광을 선호해 45%에 가까운 비율을 나타냈다.

이는 세계관광도시연합회의(WTCF)가 9월 7일 발표한 ‘중국인 해외여행소비시장 조사보고서(2014-2015)' 내용이다.

분석 결과, 80허우, 70허우가 중국 해외 관광객의 주요 집단이며 70%를 넘어선다. 이들 집단은 고학력자에 대다수 기혼자이며 미성년자 자녀를 두었기 때문에 자녀들의 견문을 넓힌다는 목적으로 함께 해외 관광을 즐기는 특성을 보였다. 2015년도 조사에서 이 점이 더욱 부각되었다.

이들 집단이 선호하는 10대 단거리 노선 관광지는 전부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는데 일본이 5곳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고베, 나라이고, 한국이 3곳으로 서울, 제주도, 인천이며, 다음으로 방콕과 싱가포르가 속했다.

조사 보고서를 보면, 비자정책 개선 예를 들면, 낮은 문턱, 절차 간소화, 심사시간 단축 등이 중국인 해외 관광객이 가장 바라는 부분이고, 쇼핑은 해외 관광의 필수 선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과 한국으로 나가는 관광객의 경우는 면세점과 대형상점을 선호하고, 화장품이 주요 구매품이며, 동남아시아의 경우는 특산품 상점, 구미 지역의 경우는 브랜드점, 아웃렛점을 선호하여 사치품 구매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9-09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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