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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72시간 무비자 정책, 일주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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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공항(首都机场) 시장조사에 나타난 데에 따르면 베이징 관광지가 분산되고, 교통정황 등 원인으로 인하여 72시간 무비자 정책을 누리는 관광객들이 베이징에서 실제로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은 4 - 6시간밖에 안된다.

관광객들은 무비자 정책 기간을 1주일로 연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렇게 하면 베이징에서 관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톈진, 허베이에서 유람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공항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베이징공항에서는 이미 베이징 유관부문에 무비자 정책 기간을 연장하는 신청을 제출하였다 한다.

9월 10일 열린 제4회 베이징 전세계우호공항 총재포럼(第四届北京全球友好机场总裁论坛)에서 수도국제공항 고위층이 표시한 데에 따르면 비록 수도국제공항은 국제중추공항이라 정하였지만 국제 관광객이 전체 중 자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다.

2014년 수도공항 국제 관광객은 24.1% 차지하였고, 2015년 8월 말은 25%로 제고되었다. 2014년 수도공항 관광객 환승률은 7%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환승률은 인천국제공항에 비했을 때 차이가 아주 많다. 이로 인해 베이징국제공항에서는 베이징시 관련부문에 무비자 정책 기간을 연장하는 신청을 제출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도공항에서 72시간 무비자 정책을 누리는 여객은 한달에 1000명 정도 된다. 수도공항 국제 중추의 지위를 높이기 위하여 수도공항에서는 하드에어와 소프트웨어 방면에 대한 건설과 개조를 진행하였다. 수도공항의 화물운송량은 회사 수입 중 비중이 1%도 되지 않는다. 2017년 수도공항에서는 면적 209무 규모의 화물운송구역을 건설할 계획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9-11 1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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