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고궁박물원 문화창의 체험관, 9월 28일 개관

목록

 

9월 28일 고궁박물원 문화창의 체험관(故宫博物院文化创意体验馆)이 개관됐다. 시민들은 청나라 황제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궁궐 소장품”도 집에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

태화원(太和殿), 어화원(御花园)을 모두 유람하고, 선우먼(神武门)으로부터 고궁을 떠날 때 그래도 부족한 점이 남아있다면 둥창팡(东长房)에 들릴 수 있다. 이 곳은 고궁박물원 원장이 고궁의 “마지막 전시홀”이라 명칭했다. 이곳은 예전 박물원 사무장소와 상점이었다. 현재 이곳은 실크관, 의류관, 생활관, 영상관, 목예관, 자기관, 전시관과 자금서원 등 8개 특색이 다양한 전시홀로 나뉜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 8개 공간은 문화창의 체험관이라 총칭한다. 최근 1년간 고궁에서는 그동안 불합리하게 점용된 상가를 정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고궁 내의 작은 공간들을 충분히 활용하여 이곳을 만들었. 이곳은 주로 대중들이 고궁을 떠나가기 전 편안하고, 아늑한 환경에서 고궁의 문화를 기억하는데에 의미를 두고 있다.

8개 전시홀 중 가장 큰 특색은 모든 전시품이 고궁박물원에 소장된 문물 중에서 요소를 획득하여 각기 테마에 융합시켜 관광기념품으로 개발시켰다.

최근 인기가 높은 <석거보급 특별전시회(石渠宝笈特展)>도 개발대상으로 되었다. 고궁에서는 <오우도(五牛图)>를 3D판본으로 변신시켰다. 이 그림은 당나라 한황의 명작이자, 중국 10대 고전명화 중의 하나다. 현재 평면의 화면은 입체로 되었고, 동 재질의 오우도 조각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이곳에 입주하는 상가에서는 2년에 한번 재계약 하고, 상가의 업적과 성과가 심사된다. 상가에서는 한달 내로 각각 상품의 연원, 공예, 문화내용 등 뒷이야기를 구비하여 대중들로 하여금 그중에 들어있는 문화를 진정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고궁에서는 기타 작은 구석까지 사용하여 고궁의 다양한 측면의 문화를 전시한다. 예하면 남성벽 밑의 “난다쿠(南大库)”는 청나라 궁궐에서 폐기물을 가공하는 곳이자 자금성에서 가장 큰 창고다. 현재 이곳은 저장식의 명청 가구 전시홀로 되어 고궁의 4000여개 가구를 저장하고, 보관하는 과정을 전시할 것으로 기획되었다.

이밖에 동성벽 밑의 옛날 꽃밭도 대외에 개방되어, 석각 부품 전시원구로 건설된다. 서성벽 밑의 문물 과학기술 보호센터가 건설된 이후에는 대중들에게 개방되어 대중들이 문물 소장품 보수의 과학과정과 기예를 이해시킨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9-29 15:11:45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328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