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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 북신주와 북재생정 복구, 제단물품 전시관으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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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보수를 거쳐 천단(天坛)의 북 신주(北神厨), 북 재생정(北宰生亭)이 11월 초 관광객들에게 개방된다. 이는 30년만에 처음으로 전면 개방되는 것일뿐 아니라 천단 내에서 규격이 가장 높은 전람관으로서, 베이징 오단팔묘(五坛八庙)의 제물 및 진열품 등 100여년간 방치해둔 문물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공원의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북 재생정, 북 신주는 천단 원내에서 2005년 보수공정이 시작된 이래 마지막으로 보수가 진행된 건축군으로 보수가 원활하게 완성된 것을 의미한다.
 
북 재생정, 북 신주 건축은 총 2개 원락 5개 전각이 있고, 총 면적은1400평방미터다. 동측은 북 재생정이고, 산문과 재생전각이 포함된다. 서측은 북 신주고, 북 대전과 동서 두개 곁채가 포함된다. 비록 이 건축군의 보호가 비교적 잘 되어있지만 80년동안 한번도 보수를 거치지 않아 일부 도리는 썩어서 부셔졌으며, 특히 유리 기와와 보도블록의 훼손이 가장 심했었다. 
 
소개에 따르면 보수는 2013년 7월부터 시작됐고, 가장 많이 교체된 것은 지면의 벽돌 및 유리 기와다. 1960년대 북 신주는 열람실로 사용되었다. 실내의 광선이 충족할 수 있도록 각 전각의 담체를 원래의 1.5미터의 높이에서 1.2미터로 낮게 만들었고, 원래 창문이 없었던 북 대전 북 담장에 창문을 만들었다. 대전의 꼭대기에는 천장판까지 첨가되었다. 이번 보수는 담벽의 높이를 원래대로 고쳤고, 천장판을 없애고, 북대전 북담장의 원래 면모를 회복시켰다. 
 
개방 후 관광객들은 북 재생정과 북 신주를 감상할 때 두개의 하이라이트를 빼놓지 말아야 한다.
 
한가지는 채색화다. 보호가 비교적 잘되어 일부채색화가 다시 제작된 이외에 대부분은 청나라의 원래 면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일한 황실 분위기를 보여준다. 두번째는 남다른 지붕널이다. 일반적으로 고건축 지붕널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지만 이곳의 지붕널은 돌로 만들어져 있다. 
 
북 재생정, 북 신주는 천단 내에서 규격이 가장 높은 전시관으로 개방되고, 주요하게 오단팔묘의 제물 진열품을 전시한다.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1928년 천단은 단묘관리소가 되었고, 오단팔묘의 1만여개 제물용 문물은 모두 이곳에 집중 보존되었다. 100여개 문물이 전시된 이외에 절대 대부분은 현재까지 방치되어 있었다.
 
전시관에는 정선된 200여개의 문물을 전시하는데, 비각, 고서 등이 포함된다. 천단에 보존되어 있는 오단팔묘 문물은 아주 풍부하여 전시 후 비정기적으로 전시품을 교체하며 이후에도 더욱 많은 문물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10-20 18: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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