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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공원 국화전, 11월 21일까지 기년전서 열려

  • 입력 2015-11-03 12:45:09 | 조회 956 | 추천 95
  • 출처 北京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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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관광객들이 천단 기년전(天坛祈年殿)에서 활짝 피어난 국화를 감상하고 있었다. 당일 천단공원 “화하국향, 축몽중국” 국화전(天坛公园“华夏菊香、筑梦中国”菊花展)이 기년전 원내에서 열렸다. 이는 60년 이래 기년전에서 처음으로 국화전람이 열리는 것이다. 
 
11월 1일 개막된 천단국화전은 처음으로 기년전에 설치되었고, 500여가지 종류의 국화가 꽃을 피워 고건축을 장식해 주었다. 
 
기년전 남입구에 들어서면 두그루의 탑 국화가 기년전 입구에 설치되어 있다. 자주색의 꽃이 층층히 둘러싸고 있고, 높이는 약 4미터다. 탑 국화는 일종의 독특한 예술 국화 재배 형식으로, 식물체가 높고 크며, 줄기가 굵으며, 생장이 빠른 개사철쑥으로 접본을 만들어 곁가지 끝에 국화의 우듬지를 접목하고, 다시 묶어 탑모양으로 만들어진다. 
 
천단에서 국화를 재배한 것은 명나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1954년 다시 국화를 재배한 것부터 계산하면 현재까지 6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올해는 60년 이래 처음으로 국화전이 기년전 원내에 설치된 것으로, 더욱 많은 중국과 외국 관광객들이 천단의 국화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기년전 남입구 내에 4개 국화 전시 비닐천막이 설치되어 있고, 천여화분의 독본국, 다두국 등 품종이 전시된다. 품종은 500여가지 종류에 달한다. 
 
전람은 11월 21일까지 지속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11-03 2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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