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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 북신주 건축군, 11월 6일부터 전면적으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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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오전, 595년된 천단 북 신주(天坛北神厨), 북재생정(北宰牲亭) 건축군이 보수를 거친 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전면적으로 개방되었다. 이는 30년만에 처음으로 전면 개방되는 것일뿐 아니라 천단 내에서 규격이 가장 높은 전람관으로서, 100여년간 방치해둔 문물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관광객들은 본인 신분증으로 북재생정 입구 앞의 지정 환표점에서 표를 가지고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매 신분증으로 매일 한번 환표할 수 있다. 
 
북 신주, 북재생정 건축군은 1420년 건설되었고, 천단 치구탄(祈谷坛) 동부, 장랑 북쪽 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2개 원락이 포함된다. 동측에 있는 북재생정의 원내에는 재생전각과 산문이 있다. 서측에는 북 신주고, 북 대전과 동서 두개 곁채가 포함된다. 북재생정과 북 신주는 천단 치구탄의 부속 건축으로 명나라 청나라 두 조대 황제들이 제사를 지내는 곳이었다. 20세기 초 마지막 제사 이후 북 신주, 북재생정 원락은 원래의 기능을 잃었다. 
 
베이핑 평화 해방 전날밤, 국민당 서우쥔(守军)이 천단에 임시공항을 건설했고, 북 신주는 병영과 탄약 창고로 되었다. 해방 후 이 곳은 최초 수도도서관의 서고와 열람실로 사용되었다. 20세기 50년대 중기 서고가 옮겨가고, 신주 각 전각은 전람관으로 사용되었고, 베이징 출토문물전, 농업성과전이 열렸다. 문화혁명 기간 이 곳은 인민 방공 공사 창고로 되었다…1972년 북 신주는 충원구 소년의 집(崇文区少年之家)으로 변신되었고, 신고전(神库殿)은 예당으로 되었다. 1990년 충원구 소년의 집이 옮겨갔고, 천단공원에서는 북 신주 건축을 회수하였고, 북 신주 각 전각에 대하여 보수를 진행했다. 이후 천단 북 신주, 북재생정 원락은 전람장소로 사용되었다. 
 
북 신주, 북재생정 원락 보수 공정은 2013년 8월 시작되었다. 11월 6일부터 보수 후의 북 신주 건축 군내에서 200개 문물이 처음으로 전시된다.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제기 뿐만 아니라 악기, 복장, 진열품 및 불조상, 금책, 서화, 비각 등을 전시하며, 총 1만여개의 문물중에서 추려낸 문물들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11-09 18: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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