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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단문 디지털관, 12월 22일부터 시운영

  • 입력 2015-12-14 11:42:42 | 조회 1044 | 추천 79
  • 출처 京华时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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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소식에 의하면 2015년 12월 22일부터  고궁박물원 단문 디지털관(端门数字馆)이 개관 시운영하며, 대중들은 고궁박물원 공식사이트에 등록하여 예약 신청할 수 있다. 제1기 참관기간은 2015년 12월 22일부터 27일까지고, 예약기간은 12월 11일 9시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다. 
 
 
 
 
1. 디지털관에서 무엇을 보는가?
 
고궁박물원 단문 디지털관은 단문 성루(端门城楼, 천안문과 고궁오문 사이) 전시홀에 자리하며, 고대 건축, 박물관 소장 문물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신형의 디지털 전시홀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첫번째 디지털 전람의 테마는 “고궁은 박물관(故宫是座博物馆)”이다. 이후에는 대외 전부 개방되지 못한 구역, 건축, 예하면 싼시탕(三希堂), 쥐안친자이(倦勤斋) 등에 대한 디지털 영상을 제작하여 대중에 참관하도록 할 계획이다.
 
 
2. 어떻게 예약?
 
예약은 실명제이며, 대중들은 고궁박물원 공식사이트에 등록하여 관련신청 페이지에서 참관일시과 상연시간대를 선택하고, 신분증 번호 등 유효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시운영 기간 매일 상연 횟수는 4번이고, 매 횟수마다 60명씩 제한한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10시반부터 11시반까지, 오후 1시반부터 2시반까지, 3시부터 4시까지다. 
 
 예약정보는 본인만 사용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없다. 참관시 반드시 예약할 때 사용한 참관자 신분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1.2미터 이하의 아동은 예약할 필요가 없지만 반드시 적어서 한명의 가족의 동반 하에 참관할 수 있고, 보호자는 예약해야 한다.
 
동시에 이번 예약 참관범위는 고궁박물원 단문 디지털관만 포함되고, 고궁박물원 입장권은 포함되지 않는다. 고궁박물원 입장권을 소지하고 있는 대중들도 반드시 온라인을 통하여 예약하여야만 단문 디지털관을 참관할 수 있다. 예약 성공 후 반드시 상영 시간대에 따라 참관하여야 하고, 시간대를 마음대로 변경할수 없다. 변경시 원래의 예약을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여야 한다. 
 
 
 
3. 디지털관에 들어갈 때 어떤 규칙?
 
소개에 따르면 단문 디지털관은 단방향 참관노선을 사용하고, 관광객들은 전시홀 규칙을 준수하고, 근무인원의 지시에 따르고, 입장시 안전검사를 해야 한다. 식품, 액체, 인화성 물질, 인화성이 있고, 폭발하기 쉬운 물건, 셀카봉 등 물건 및 공공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금지품은 일체 박물관 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또한 대형 트렁크, 여행가방(30cm*40cm이상)은 박물관 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이밖에 법정 연휴일과 여름방학 이외에 고궁박물원에서는 월요일 휴관조치를 실시하기에 휴관일에는 단문 디지털관도 개방하지 않는다. 
 
 
 
 
■ 참관과정:
 
1. 참관객은 단문 동측(马道) 입구에서 신분을 확인받고, 안전검사를 한후 기다리는 구역에서 차례를 기다리면 된다. 정식 참관시작 5분 전에 집합하고, 안내원의 인솔하에 들어갈 수 있다. 
 
 
2. 참관 총 시간은 약 50분으로, 그중 “디지털 모래 모형” (15분), “디지털 문물” (20분), “모의 현실 극장” (15분) 세부분으로 구성된다. 참관자는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두개 팀으로 나뉘고, 한팀이 모의 현실 작품을 참관할 시 다른 한팀은 디지털 문물구역에서 체험하고, 20분 후 교환된다. 
 
3. 참관 마감 후 대중들은 소지했던 물건을 가지고 안내원의 인솔하에 단문 서측 길를 따라 박물관을 떠난다. 

 

 

예약 페이지 > http://www.huodongshu.com/event/10025040 <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12-21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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