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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2016년 개방면적, 76%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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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고궁의 개방면적은 65%에서 76%로 확대된다. 그때가 되면 고궁에 깊숙히 감추어진 돤훙챠오(断虹桥)가 대외에 개방된다.
 
네티즌들사이에서 열렬하게 토론된 “후당멍쓰(护裆萌狮, 돌사자)”도 다리 목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이밖에 보수 후의 대고현전(大高玄殿)에서 야간 테마행사가 열려 관광객들이 저녁에 고궁을 유람할 수 있다.  
 
고궁에는 돤훙챠오가 있다. 비록 비개방구에 자리하고 있지만 다리에 귀여운 돌사자로 인해 명성이 멀리까지 퍼졌다. 그중 한마리의 “후당멍스”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널리 퍼졌다. 이 돌사자는 한손으로 두통수를 만지고, 한손으로는 가랑이를 막고 있으며, 입은 조금 벌리고 있다. 비록 시간이 오래 되어 얼굴 모양이 모호하지만 귀여운 모양은 감출 수 없다. 
 
지도에서 보면 이 다리는 작년 청명상하도(清明上河图)가 전시되었던 우잉뎬(武英殿) 동측에 자리하고 있다. 다리의 교량 노면은 한백옥 거석으로 깔려 있고, 양측의 돌난간에는 꽃과 용 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다리의 건조년대가 명나라 초기인지 원나라인지 아직 정론이 없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단훙챠오는 개방되지 않는다. 하지만 올해 봄철 대중들이 자녕궁(慈宁宫), 우잉뎬을 유람할 때 돤훙챠오에서 통과할 수 있고, 가까운 거리에서 돌사자를 감상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1-04 18: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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