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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박물원, 관광위와 함께 '궁궐 가이드' 배양한다

  • 입력 2016-01-14 12:18:14 | 조회 945 | 추천 76
  • 출처 京华时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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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베이징시 각 관광지 주변에는 불법 가이드, 자격증 없이 멋대로 가이드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 관광객들의 여행 질서를 혼란시키고 있다.
 
1월 13일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과 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에서 연합주최한 “관광업종 종업원 소질 업그레이드 공정-고궁 해설 훈련항목(旅游行业从业人员素质提升工程——故宫讲解培训项目)” 시동의식이 고궁박물원에서 열렸다.
 
첫번째 시동 단위로서 고궁에서는 600명의 전문 “궁궐 가이드”를 배양시키는 데에 힘쓸 것이다. “궁궐 가이드” 인원은 2000명까지 진행하며 그후에 교육훈련을 받지않은 가이드들이 고궁에서 해설하는 것이 금지된다. 
 
 
교육목적은 올바른 해설과 가이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베이징에는 3만8천명의 정규적인 가이드가 있고, 그중 3만 5천명은 초급 가이드 자격만 구비하고 있다. 또한 베이징시의 80%의 가이드 년령이 30세 이하고, 쌓인 경험과 역사 지식이 제한적이다. 일부 가이드는 근거없는 민간에서 들은 역사를 해설하는 것으로 관광객들을 끌고 있다. 시관광위원회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훈련 공정은 이런 정황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번 훈련은 먼저 고궁에서 시동되고, 다음 이 공정은 차츰 주구점 베이징 원인유적(北京猿人遗址), 만리장성(长城), 이화원 (颐和园), 천단(天坛), 명13릉(明十三陵), 대운하(大运河) 등 베이징의 기타 6곳의 세계문화유산단위로 확대할 방침이다. 
 
 
 
고궁, 교육받지 않은 가이드 퇴출 방침.
 
 
이번 훈련은 총 6기로 나뉘며, 고궁에서는 고궁학원을 위탁하여 고궁박물원에서 고급직함에 있는 강의 전문팀을 조직하고, 600명의 중고급 가이드 자질을 가지고 있는 인원들에 대하여 교육훈련을 진행할 계획으로 고궁의 역사, 건축, 자기, 회화, 옥기 등 여러방면의 강의를 개설한다.
 
또한 디지털 고궁 가상현실 작품관찰과 고궁 종표관(钟表馆), 진보관(珍宝馆) 현장답사 강의를 결합시켜 전문지식 요점을 장악할 수 있도록 한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매 교육훈련 이후에는 심사를 받아야 하고, 이후 고궁에 들어와서 해설하려면 단독적인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합격된 “궁궐 가이드”는 수시로 고궁에서 참관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고궁에서 새로운 전람이 있게되면 이 가이드들은 수시로 고궁을 무료참관할 수 있다. 보통 가이드에 대하여 관광객 단체를 데리고 참관할 시에만 무료로 고궁에 들어갈 수 있다.
 
이런 교육훈련은 계속 진행될 것이고, 인원수가 2000명에 달하면 훈련을 받지 않은 가이들이 고궁에서 해설하는 것을 접수하지 않을 방침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1-15 0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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