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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16 음력설 해외여행객 600만 예상, 역대 최고

  • 입력 2016-01-26 06:28:41 | 조회 758
  • 출처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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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설인 음력설 임박하고 있다. 음력설은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일 뿐만 아니라 지금은 음력설 연휴 때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베이징 다싱(大興)구의 황관여행사 쉬젠잉(徐建英) 이사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올 음력설 때 특히 해외여행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며 특히 동남아 해외여행이 국내 남부지방 여행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본 여행사 현재 해외여행 신청인원수는 이미 300여명을 넘어선 반면에 국내여행은 100여명에 그친다고 전했다.
 
중국 온라인여행사 둥성(同程)여행이 최근 발표한 <2016 음력설 황금연휴 주민 해외여행 추세 보고>에 따르면1월 중순 기준 음력설 해외여행 예약율은 이미 62%를 넘어섰으며 북미등 거리가 먼곳의 해외여행 예약율은 심지어 80%를 초과하는 등 2016년 음력설 황금연휴기간 해외여행 수요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반면 국내여행 수요는 이번달 중순부터 급상승하기 시작했지만 예약율은 30%에도 못 미쳤다.
 
<보고>에 따르면 음력설 해외여행 인기노선은 대부분 한달 전에 이밍 예약이 완료되었다. 1월 중순 기준, 2016 음력설 인기 해외여행지는 타일랜드, 일본, 한국, 유럽, 발리, 싱가폴, 몰디브,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순이다. 전체적인 예약상황으로 보면 타일랜드, 일본, 한국등 주변 국가 및 지역 여행 예약율이 7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은 2016 음력설 해외여행 인원수는 역대 최고치인 600만 연인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작년 동기 해외(홍콩, 마카오, 타이완 불포함) 여행객수는 518만 2천명으로 올해는 전년대비 약 1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퉁청여행이 최근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2016 음력설 해외여행 온라인 예약 평균 여행경비는 4186.62위안(여행경비, 호텔, 교통비 포함, 현지 쇼핑등 기타 경비 불포함)에 이르고 이는 작년보다 약간 상승한 수치이다. <보고>에 따르면 일인당 소비 성장의 주요 요인은 프리미엄 해외여행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기 대문이다. 해외여행 경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상하이로 일인당4654.26위안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해외여행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 추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시장은 이를 기대할 만하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1-26 18: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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