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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설용품 빅데이터 보고서, 2월 1일 발표

  • 입력 2016-02-03 10:28:04 | 조회 1150
  • 출처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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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알리바바그룹은 제1재경 상업빅데이터센터와 공동으로 ‘중국 설용품 빅데이터 보고서’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1월17일-21일까지 진행된 알리바바 설용품 페스티벌 기간에 중국인들은 타오바오(淘寶),티몰(天貓), 알리바바 산하 공동구매 쇼핑몰 플랫폼인 쥐화수안(聚划算)과 농촌타오바오(村淘)에서 21억 건의 설맞이 용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인 한사람이 1.5건의 설맞이 용품을 구매한 것에 상당한다.
 
 
 
미국•일본•독일 제품 베스트 셀러
 
원숭이해인 올해 음력설에는 대량의 수입품이 중국에 들어왔다. 설용품 페스티벌 기간 25개국과 지역의 글로벌 브랜드 5천 개 이상이 입점돼 중국인들은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전세계 각지의 물건을 구매할 수 있었다.
 
보고서는 ‘중국인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10대 국가’ 1위-10위에는 미국, 일본, 독일, 한국, 호주,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뉴질랜드, 이탈리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수입 설용품의 3대 핵심 카테고리는 식품, 메이크업 일용품과 영•유아용품이었다.
 
각 국가의 가장 인기제품은 한국의 화장품, 미국의 영양제, 호주의 분유 등 기본적으로 해당국의 가장 우수한 특색상품이었다. 수입 설용품 구매에서 도시와 농촌 간의 격차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난 점이 눈에 띤다. 도시인들은 메이크업 일용품을 선호하는 반면 농촌지역의 소비자들은 영•유아용품에서 강한 구매력을 보였다.
 
한편 각 성(省)의 수입품 리스트 중 선호하는 물건이 각기 다르다는 점이 발견됐다. 즉, 상하이(上海)인들은 스위스 손목시계, 광저우(廣州)인들은 캐리어, 랴오닝(遼寧)인들은 제비집, 저장(浙江)인들은 브랜드 가방, 쓰촨(四川)인들은 각국 커피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설용품이 먼저 도착
 
과거에 명절을 맞아 고향에 돌아가려면 크고 작은 가방들을 가지고 가야 했지만 요즘은 사람보다 설맞이 용품이 먼저 도착하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인터넷 주문과 택배 배송을 통해 설용품이 집에 먼저 도착하는 것은 일종의 유행으로 자리잡았다. 보고서에서는 설용품 페스티벌 기간 13.66%의 주문이 배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번 음력설에 약2억8천만 건의 설용품이 ‘춘윈(春運)’ 이동 대열에 합류한 것을 의미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2-03 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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