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고궁박물원 첫 화훼테마 전람, 4월 12일 개막

목록
 
 
 
절세미인, 꽃 중의 왕이라 불리는 1만화분의 모란이 최근 베이징에 도착하여 4월 12일부터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에서 대중들에게 개방된다. 이는 고궁박물원에서 처음으로 화훼를 테마로 한 전람이 열리는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람은 “고궁 낙양 모란전(故宫洛阳牡丹展)”과 “고궁박물원 모란 소재 문물전(故宫博物院牡丹题材文物展)” 두 부분으로 나뉘고, 자녕궁 화원(慈宁宫花园), 건청문(乾清门) 광장 등 구역과 재궁(斋宫), 연희궁(延禧宫)에서 동시에 전시된다. 그중 “낙양 모란전”은 4월 17일 마감되고, “고궁박물원 모란 소재 문물전”은 6월 12일 마감된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수나라 때부터 시작되어 모란꽃은 감상식물로 궁궐에 들어갔다. 현재 자녕궁화원 내에는 예전에 모란을 재배했던 벽돌 조각 예술의 모란대(牡丹台)가 있다. 이번 전람은 모란대 위에 모란을 배치하여 대중들에게 청나라 자금성의 모란이 만개된 성황을 재현한다.
 
이번 전시되는 60개 모란 품종은 9개 색채의 12개 꽃모양을 포함하고, 황관(皇冠), 뤼무(绿幕), 헤이하이싸진(黑海撒金), 바이쉐타(白雪塔) 등 진귀하고 희귀한 품종도 포함된다. 
 
고궁박물원에서는 재궁과 연희궁에서 “모란 소재 문물전”을 연다. 전람에서는 186개 문물이 전시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4-12 14:29:24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355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