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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올해 개방면적 76%로 확대된다

  • 입력 2016-04-13 11:50:07 | 조회 811 | 추천 74
  • 출처 新京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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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 90주년 경축시 수강궁(寿康宫), 동화문 성루(东华门城楼), 오문-옌치루(午门-雁翅楼) 등 신 구역을 개방했다. 당시 고궁박물원이 65% 개방된 후 대중들이 중축선 구역에만 몰리는 현상이 줄어들었다. 
 
4월 12일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고궁의 개방면적은 11% 더 증가되어, 76%에 달하게 된다. 또한 다양한 형식의 새 전람이 개방된다. 
 
동시에 전람 구조 진열을 계속하여 완선화시키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전시구, 전시관, 전람을 증가시킨다. 이로써 새로 개방된 구역은 대중들에게 더욱 많은 참관공간을 제공한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고궁에서는 형식이 더욱 새로운 전람을 출시하게 된다. 현재 새로운 전람 기획이 확정되었고, 최근 기획이 성숙되면 대외에 공표되고 실시될 예정이다. 
 
2002년 고궁의 개방면적은 30% 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고궁의 붉은 담장 내에 사무구역을 없애는’ 계획에 따라 원내의 1500여명의 내부 직원, 30여명개 부문 중에서 필요한 안전 보위와 유관 업무부문 이외에 기타 직종부문, 업무부문과 연구부문을 다른 곳에 이전시킨다. 이는 절반의 직원들이 고궁 밖에서 사무를 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서 원장이 표시한 데에 따르면 앞으로 붉은 담장 내의 주차장을 점차 철거한다. 철거 전체면적은 약 5.1만평방미터로 고궁 면적의 28%에 상당하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4-13 14: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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