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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황실귀족들의 모란꽃, 베이징 곳곳에서 감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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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황실 귀족 원림정원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모란꽃이 현재 베이징 교외의 마을 들판에서 꽃을 피워 베이징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도 예쁜 모란꽃을 감상할 수 있다. 
 
모란은 중국의 특유한 목본 진귀한 화훼로, 꽃중의 왕으로 불리며, “국색천향(国色天香)”, “부귀지화(富贵之花)”, “화중지왕(花中之王)”로 표현한다. 
 
서산국가삼림공원(西山国家森林公园 ) 내의 모란원의 토지면적은 70무로, 중원 모란, 서북 모란, 일본 모란 품종에서 온 160여개 품종, 8개 색의 모란이 8000여그루 재배되어 있으며, 3000여그루의 작약이 재배되어 있어 베이징시에서 면적이 가장 큰 산지 모란이다.
 
기타 모란 감상 관광구와 달리 서산국가삼림공원의 모란원은 설계상에서 자연 대지 형식으로 재배되어 산세에 따라 기복을 이루고, 푸른 소나무와 측백나무와 서로 어우러져 모란의 특징이 더욱 돋보인다. 
 
팡산, 화이러우, 먼터우거우, 옌칭 등 베이징 교외 지역에서 모란의 아름다운 자태는 관광객들을 감탄케 한다. 그중 팡산구 류리허진 천향모란원(房山区琉璃河镇天香牡丹园) 내에는 400여개 우수한 품종의 모란꽃과 작약이 재배되어 있고, 꽃감상 면적이 100무로, 촬영 애호가들의 낙원이다. 
 
옌칭은 베이징 서북에 자리하여, 모란의 개화기는 시내구보다 10일 정도 늦다. 시내 구역의 모란꽃이 지기 시작할 때 옌칭의 모란은 성화기에 들어선다. 옌칭구 쥬센진 창리잉(旧县镇常里营)의 모란관광원 내에는 수십가지 품종의 모란이 재배되었고, 그중 펑단(凤丹), 샹위(香玉), 쉐타(雪塔) 등 이름이 있고 희귀한 품종도 있다. 원구는 아치형 비닐하우스와 그늘 등 방법을 이용하여 화기를 40일- 50일로 연장시켰다. 5월 중하순이면 최적 감상기에 들어선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4-20 14: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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