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한국 서울, 5월 1일은 '중국 관광객 환영일'

  • 입력 2016-04-29 07:09:11 | 조회 1387
  • 출처 新华社
목록
 
 
 
 
4월 28일,  한국 서울시정부 소식에 의하면 노동절 연휴를 맞이하여 서울시 정부에서는 5월 1일을 “중국 관광객 환영일”로 설치하였다. 환영일 당일 중국 관광객들은 선물 받기, 민족 복장을 입어보기 등 특별한 우대를 누릴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작년 노동절 연휴 기간 10만명의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올해 1분기 중국 관광객 인원수는 총 167만명으로, 작년 동시기에 비했을 때보다 17.1% 증가되었다. 올해 노동절 연휴에도 한국으로 방문할 중국 관광객 인원수가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 관광객들을 환영하기 위하여 서울시에서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을 관광객 환영주로 설치하였다. 환영주 기간 서울시에서는 관광객들이 집중된 주요 관광지에 6개의 임시 관광문의소를 설치하고, 난타쇼, 농악공연, 가면극 등 한국 특색이 있는 공연을 펼친다. 명동 관광 정보센터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수상자 추첨, 우대권 증정 등 행사를 연다. 
 
외국 관광객들의 합법적인 권의를 보호하기 위하여 서울시에서는 관광객들이 신고한 주요내용에 관하여 4월달부터 5월달 사이 전문 검사팀을 만들어, 택시가 손님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거나 거래가격을 속이는 등 관광객들의 권익을 손상시키는 불법행위를 전문적으로 조사하여 처리할 방침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5-02 17:46:36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145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