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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11개 시소속 공원 꽃감상 면적 1000헥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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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가 지나면 1년에 한번인 공원 봄나들이 꽃감상 시즌이 일단락지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5월 10일 오전, 베이징시 공원관리센터에서 처음으로 시소속 공원의 꽃감상 면적을 발표하였다. 올 봄 꽃감상 시즌에서 시소속 11개 공원의 봄꽃 감상면적은 역대 최고로, 약 1000헥타르에 달했고, 모든 시소속 공원 내의 녹지 면적의 70%를 차지하였다.
 
현재 향산공원(香山公园)의 산꽃 감상은 10일 연장되고, 공원은 펑린춘(枫林村), 즈쑹위안(知松园) 등 주요 관광구에 100개 화분의 단풍을 새로 증가하여 “봄철에 가을경치를 감상”하는 유원 체험을 가져다 주었다. 이밖에 베이징 식물원(北京植物园)의 “미니 세계원예박람회(迷你世园会)” 꽃감상 행사도 지속된다. 
 
시공원 관리센터의 소개에 따르면 시소속 공원의 봄철 꽃감상 시기는 3월 중순부터 시작되어 5월 상순까지 지속된다. 일반 공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봄꽃과 다른 점이라면 시소속 공원에는 대다수가 역사가 오랜 모란, 계화 등 품종이고, 그중 많은 화훼는 명청 황실에서 전해져 내려온 유명하고 진귀한 품종이다. 
 
시소속 공원에는 오래된 나무와 유명한 나무가 많을 뿐만 아니라 다야한 색의 “오래된 꽃”도 관광객들의 주목을 끈다. 이화원(颐和园)의 계화, 중산공원(中山公园)의 매화와 난초, 북해공원(北海公园)의 국화와 연꽃, 경산공원(景山公园)의 모란 등은 모두 황실 원림의 특색 감상식물이다. 재배부터 감상까지 모두 많은 역사 전고와 문화 계승이 담겨져 있다. 
 
베이징시 시소속 11개 공원에서는 계절의 변화와 공원의 특색에 따라 화훼전시를 새롭게 만들었고, 매년 약 30개의 대형 테마 꽃전람을 열었다. 올해 증가된 화훼의 배치면적은 약 10%다.
 
5월 10일, 시공원관리센터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올 봄 꽃감상 시즌” 통계 수치에 따르면 시소속 11개 공원의 봄꽃 감상면적은 1000헥타르고, 원 내 녹지면적의 70%를 차지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5-11 14: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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