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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베이징 추천여행지

  • 입력 2010-05-30 21:25:58 | 조회 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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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베이징 가 볼만한 곳

 베이징의 6월에는 1일 국제어린이날과 16일 단오절이 있으며, 시내에는 월계화가 만개하여 도심을 수놓고, 시외에는 유채꽃, 라일락이 피고진다. 그리고 보리밭이 황금빛으로 익어가고, 과일로는  앵두와 살구 채집이 한창일 때다.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 바다링 라일락 문화제

지난 5월 28일 바다링 삼림공원(八达岭国家森林公园)이 봄철 산불방지기간을 끝내고 라일락 문화제와 함께 시민에게 문을 열었다.

삼림공원의 라일락 숲(暴马丁香林)은  화북지방 최대의 라일락 숲이다. 이곳의 라일락은 보통 정원등에 심어져 있는 관상용 라일락과는 다른 종류의 것으로, 가장 큰 것의 경우는 높이가 12미터에 이른다고 한다.

개화시기는 공원관계자에 의하면 6월 중순 만개할 것으로 보이며 그때가 되면 이곳은 베이징에서 가장 향기로운 숲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문화제는 “사랑 만들기(感悟爱情)” 라는 주제로 연인들과 신혼부부들을 위해 9개의 사진촬영장소를 준비했다고 한다.

산길은 그리 험하지 않으며 약 4-5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관상대에 오르면 북쪽으로 팔달령장성을 볼수 있다.

 대중교통은 더성먼에서 바다링가는 919번 빠른 버스를 이용해 삼림공원이나 수관장성에서 내린다. 

 

 ►관광지 상세정보 :  바다링궈자썬린궁위안 (팔달령국가삼림공원, 八达岭国家森林公园, badalingguojiasenlingongyuan)

 




 

단오절 맞이 용선경기 - 올림픽수상공원

6월 16일은 단오절로 올해 중국에서는 3일간(14일 -16일) 연휴에 들어간다. 중국의 단오절 풍습 중 쭝즈먹기와 용선경기가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
올해로 2회를 맞게되는 베이징시 단오문화제기간 순이 올림픽수상공원에서 용선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순이올림픽수상공원(顺义奥林匹克水上公园)은 올림픽기간 조정, 카약, 마라톤수영과 패럴림픽 보트경기 항목을 진행했던 곳으로, 아름다운 환경을 갖춘 특색경기장으로 평가를 받는 곳이다. 

올림픽 이후 공원에서는 용선경기, 래프팅, 수상스키, 카약 등의 수상놀이와 미니축구경기장을 갖추었으며, 중국 최고의 조정 클럽서비스 등을 계획, 시민들을 위한 레져 및 휴양공간으로 변신을 했다.

단오절이 아니라도 여름철 물놀이와 수상레져장소로 적합한 곳이다. 공원의 특성상 선글라스, 양산, 모자 등의 햇빛 차단 준비가 꼭 필요하다.

 * 단오절 기간 시내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으나 이후 뉴스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 관광지 상세정보 : 순이 아오린피커 수이상 궁위안 (순이올림픽수상공원, 顺义奥林匹克水上公园, shùn yì ào lín pǐ kè shuǐ shàng gōng yuán)

 







 

500만 마리의 나비  – 무지개 나비원 (七彩蝶园

50여 만 마리의 나비가 베이징에 정착하여, 아시아최대의 나비원을 만들었다.

거대한 온실속에는 나비를 위한 400만 그루의 꽃들이 활짝 피어 있으며, 희귀품종을 포함한 500만 마리의 나비가  4계절 내내 날아다닌다.

순이구 가오리잉(顺义区高丽营镇)에 자리잡은 치차이뎨위안(七彩蝶园, 무지개 나비원)에서는 아이들이 가까이서 나비를 관찰하고, 나비의 일생과 생활에 관한 모든 것을 쉽게 학습할 수 있다.

이곳 나비원은 나비전문가, 교육전문가들과 함께 설계된 곳으로 아이들과 부모, 연인들을 위한 사랑과 교육적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관람원내에 구현하였다고 한다.  

여름방학 아이들과 함께 가 볼만한 곳으로 추천한다.
 

 ► 관광지 상세정보 : 치차이 뎨위안 (칠채접원, 무지개 나비공원, 七彩蝶园, qī cǎi dié yuán) 

 ► 공식사이트  : http://www.7cbp.com/

 




 

해발 2,000m 야생화 천국 –  백화산 (百花山) 

매년 5월부터 바이화산(百花山, 백화산)에는 야생화가 피기 시작한다. 해발 2천미터급에 피는 꽃의 바다는 사뭇 이국적이며 낭만적이며 동화 속 풍경과도 같다.

풍부한 식생과 동물자원으로 인해 “천연 동,식물원”이라고도 불리우는 바이화산은  주봉은 1,991미터이고, 풍경구 내의 바이차오판(白草畔, 백초반)의 높이는 2,050미터로 베이징에서 세번째로 높은 봉우리다.

베이징의 고산초원으로는 링산(灵山, 영산)과 바이화산, 바이차오판, 황화포(黄花坡,황화파) 등이 유명한데 바이화산과 바이차오판의 경우는 인접하여 있으며, 이곳은 먼터우거우, 팡산, 허베이의 경계이기도 하다. 따라서 편의에 따라 입구를 선택해서 가면 된다.

참고로 6월 29일부터 7월5일까지는 팡산구에서 백화산묘회를 연다.

►대중교통 :

먼터우거우쪽 백화산입구는 1호선 핑궈위안역에서 929번 支线을 타고 바이화산입구(百花山路口)가 가장 가까우나 이곳에서 부터 입구까지도 상당히 멀다. 따라서 미리 차를 대여하는 방법을 권하다.

방산쪽은 天桥에서 917번 支线을 타고 河北终点站 까지 간후 빵차이용

 

► 관광지 상세정보 : 바이화산 (백화산, 百花山, baihuashan) 

 

그 외 2010년 6월 베이징의 가 볼만한 곳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0-05-30 2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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