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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中 해외관광 분석해보니, 일본보다 한국

  • 입력 2016-08-09 11:57:08 | 조회 783
  • 출처 on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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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해외여행을 떠난 중국 관광객은 6천만명에 달했으며 해외 관광지로는 일본보다 한국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관광연구원, 씨트립(携程)이 공동으로 발표한 '2016 상반기 중국 해외관광 보고'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해외관광을 떠난 중국 관광객은 5천903명에 달했다. 관광객의 58%는 여성이었으며 60%는 40세 이하였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广州), 선전(深圳) 등 1선급 도시에서 떠나는 관광객이 여전히 많았지만 창사(长沙), 충칭(重庆), 청두(成都) 등 2선급 도시의 관광객도 올 들어 급증했다.
 
해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는 태국이었으며 다음으로 한국, 일본, 홍콩, 타이완(台湾),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순이었다.
 
보고서는 "중국 관광객의 해외관광 지역은 아시아에 집중됐으며 특히 아시아 주변 섬 휴양지를 선호했다"며 "유럽 테러사건이 미친 부정적 영향도 컸다"고 전했다.
 
지역별 소비 규모를 보면 장쑤성(江苏省) 쑤저우(苏州)가 6천125위안(101만6천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저장성(浙江省) 원저우였다. 쿤밍(昆明), 구이양(贵阳), 시안(西安) 등 서부 지역 도시도 상위권을 차지한 반면 북방 공업지역 도시는 하위권을 차지했다.
 
목적지 평균 체류시간은 2.3일로 전년보다 0.4일 늘었으며 특히 몰디브, 모리셔스, 세이셸 등 섬 휴양지와 방콕, 도쿄 등 쇼핑보다 휴양과 관광이 주인 지역의 경우, 중국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이 과거보다 최대 1주일 가까이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8-09 14: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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