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고궁 서부통로, 9월말 처음으로 개방한다

  • 입력 2016-09-06 09:43:44 | 조회 790 | 추천 70
  • 출처 北京日报
추천 목록
 
 
 
 
9월 29일, 고궁(故宫)의 서부 대통로가 처음으로 개방된다. 대중들은 돤훙챠오(断虹桥)에서 “후당멍스(护裆萌狮)”를 감상할 수 있고, 심지어 황실 얼음창고에서 밥을 한끼 먹을 수 있다. 
 
9월 5일,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내에 또 두개의 통로를 차례로 개방하며, 고궁의 개방면적은 76%로 확대된다. 
 
동시에 고궁의 2017년부터 2020년까지의 전람 전체 방안이 스무차례의 변경 끝에 마침내 결과가 나왔다. 어선방(御膳房), 육경궁(毓庆宫) 등이 잇따라 베일을 벗게 되는 이외에 일부 옛 전시홀도 “큰 이동”이 있게 된다. 예하면 문화전(文华殿)과 무영전(武英殿)의 전람이 서로 교환되고, 서양시계(西洋钟表)가 봉선전(奉先殿)에서 퇴장한다. 맞춤제작 참관 모식도 잇따라 도입될 예정이다. 2020년 고궁의 80% 면적이 참관 가능하고, 2025년 고궁의 개방면적은 85%로 확대된다. 
 
 
황실 얼음창고에 관경 플랫폼이 “소장”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80%의 대중들은 중축선만 감상하고 있다.
 
올해 고궁에서는 3개의 통로를 개통하여 새로 개방되는 전시홀과 더욱 재미나는 전람으로 관광객량을 분산시키게 된다. 그중 한개 통로는 돤훙챠오에서 룽중먼(隆宗门)까지고, 주요한 볼거리는 “귀여운 돌사자(萌狮)”와 촬영사진을 남길 수 있고, 얼음창고에서 휴식할 수 있다. 
 
황궁의 얼음창고는 9월 29일 개방된다. 이는 약 600년 이래 첫번째로 대중들을 향해 베일을 벗는 것이다. 얼음창고에서 플랫폼에 오르면 멀리서 경산을 바라볼 수 있다. 하지만 외관에서 볼 때 플랫폼은 보이지 않는다. 
 
얼음창고에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건설되는 것이 기획되었고, 대중들의 식사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문물수리소 “문불병원”이 연말 개방된다. 
 
세개 통로 중에는 또한 시허옌(西河沿) 문물 보수실 통로가 있고, 주요한 볼거리는 문물 보수다. 
 
올해 12월 이곳의 고궁 문물 “병원”이 개업된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 <나는 고궁에서 문물을 보수한다(我在故宫修文物)>로 인해 인기를 얻은 고궁의 문물 보수사들이 대중들의 눈앞에서 절묘한 재주를 펼치게 된다. 이 또한 년내에 새로 개방되는 세개 통로 중의 하나인 시허옌 문물 보수실이고, 바닥면적은 1.3만평방미터며, 361미터 길이의 참관 통로가 디자인되었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전 문물 보수센터와 달리 모든 문물이 “병원”에서 먼저 시리즈의 과학 신체검사를 마치고, 부동한 과와 실에서 병을 치료받게 되며, 마지막으로 완전한 보고가 형성된다. 전체 병례는 항상 문물을 뒤따르게 되고, 설령 몇백년 이후 대중들이 다시 문서를 찾아보더라도 예전 어떤 재료와 설비로 이 문물에 대하여 보수를 진행하였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현재의 진도에 따르면 이번달 말 시허옌에 자리하고 있는 문물 “병원”의 주체가 준공된다. 하지만 “병원”의 많은 고급, 정밀, 첨단의 설비는 주기간 테스트된다. 이곳은 예약제를 통하여 개방될 것이다. 필경 문물 보수사들의 본직은 문물을 복구하는 것이지 대중들을 접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후 고궁에서는 매년마다 전문적인 문물 보수전을 개최하여 문물 배후에 관한 이야기를 알려주게 된다. 
 
마지막 통로는 얼음창고 통로와 대칭되는 위치자, 전정(箭亭) 남쪽에서 문화전까지고, 년내에 개방된다. 이는 자금성 동측에 새로운 한 통로가 개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황태자가 거주한 육경궁도 내년에 개방된다. 
 
 
서양시계가 봉선전에서 “퇴장”한다. 
 
이번 전람의 전체 방안에서 가장 큰 특점은 원래 기능에 따라 배치되어 전시되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현재의 종표관은 봉선전에 자리하고, 제사 기구가 동육궁(东六宫)에 있는 두 곳의 전시홀에 분산되어 있어 적합하지 않다. 이후의 기획은 제사 기구가 봉선전에서 집중적으로 전시되고, 문물 보수 부문이 연희궁(延禧宫)에서 옮겨 가는데에 따라 이곳은 외국 문물전시홀로 된다. 그중 서양종표를 위해 위치를 미리 남겨 두게 된다. 
 
동시에 진보관(珍宝馆) 구역에 현재 보수 중인 건륭화원(乾隆花园)을 더하면 태상황 테마전시 구역으로 된다. 동서육궁(东西六宫)은 내정 문화에 관련되는 내용을 전시하는 곳으로 되고, 일부분은 원래 모습으로 후궁의 거주 정경을 진열하며, 일부분은 황실 생활을 전시하게 된다. 그중 영수궁(永寿宫)에서는 황실 식품, 중의약이 전시되는 것으로 초보적으로 결정되었다. 
 
양심전(养心殿), 삼대전(三大殿)은 황제 테마의 전시구역이고, 작년 개방된 수강궁(寿康宫)은 황태후 테마의 전시구역이며, 황실의 다양한 사람들의 무리에 관한 전시도 연결시켜 대량의 문물이 입체적으로 보여지게 되어 대중들이 더욱 전면적으로 명청 활실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무영전과 문화전의 전람도 교환된다. 
 
또한 특수 전시홀도 이미 업그레이드를 시작하였다. 예하면 남대고(南大库)는 창고식의 가구 창고로 되고, 2600개 명청가구가 밀집하게 진열되어 대중들이 안에서 참관할 수 있다. 어선방은 창고로 사용되지 않고, 황실 취사 도구 등을 전시하는 곳으로 사용된다. 
 
신무문(神武门)에는 2층을 만들어 전시홀 면적을 확대하게 된다. 대중들은 신무문을 빙빙 돌면서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내년 고궁에서는 한 구간의 성벽과 하나의 각루를 새로 개방할 것을 기획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9-06 13:50:07   

추천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72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