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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소장 외국 문물들, 연희궁으로 옮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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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에 소장된 1만여 개 외국 문물은 전부 해외 무역, 상품 교류, 외교관들이 바친 공물을 모은 것이고, 세계 기타 박물관의 외국 문물은 대다수가 스스로 취한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보면 고궁에 소장된 외국 문물은 전부 깨끗한 것이다.”
 
9월 19일 중국-독일 박물관 포럼(中德博物馆论坛)에서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 원장 단지샹(单霁翔)이 한 말은 400여명의 중국과 외국 박물관 인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내년 외국 문물들을 단체로 고궁 연희궁(延禧宫)에 옮겨진다. 연희궁은 선통 원년(宣统)부터 건설되었지만 현재까지 아직 완공되지 않았다. 연희궁은 동육궁(东六宫)에 자리, 명나라, 청나라 두 조대 후궁의 거주지였다. 말대 황제가 예전 이곳에 수족관을 만들려고 하였다. 하지만 “수정궁(水晶宫)”은 청왕조의 멸망으로 지체되었고, 여지껏 건설되지 못하여 제1서양 “미완성 건물”( 第一西洋“烂尾楼”)로 불린다. 
 
2010년 연희궁은 고도자기 전시홀(古陶瓷展厅)로 개방되었고, 고궁 문물보호 과학기술부가 이곳에서 사무를 보았다. 올해 년말 문물보호 과학기술부 전체가 붉은 담장으로부터 옮겨간다. 고궁 전문가들은 일부 독일 전문가들과 함께 이곳을 보수하고 있는 중이다.
 
연희궁이 개조된 후 이곳은 외국 문물 전시홀로 되고, 고궁 종표관(钟表馆, 시계관) 내의 전시품과 이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외국 문물들이 이곳에 옮겨진다. 
 
우먼 옌치러우 전시홀( 午门雁翅楼展厅)에서도 외국 문물을 위한 특별 전람이 열린다. 9월 27일 인도 문물대전(印度文物大展)이 먼저 모습을 드러내게 되고, 옛날 실크로드의 풍채를 보여준다. 내년 1월 일부 아프가니스탄의 문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내년 9월 중국 명청 초상화전(中国明清肖像画展)이 베를린 국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이 전람은 중국과 독일 건교 45주년 시리즈 기념 행사에 포함되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9-20 14: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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