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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담 국빈선물, 왕푸징 거리서 전시

  • 입력 2016-09-22 10:38:21 | 조회 738 | 추천 88
  • 출처 北京晚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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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끝난 항저우 G20 정상회담에서 귀빈들에게 증정된 선물이 9월 21일부터 왕푸징 거리(王府井大街)에서 집중 전시된다. 대중들은 G20 정상회담에서 민간으로 온 기념품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참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매하고 주문 제작할수 있게 되었다. 
 
9월 21일 오전 10시, 왕푸징 거리에 만들어진 임시 전시구 내에는 저장 공예미술 대사, 자수 명가인 랴오춘메이(廖春妹)가 자수틀 앞에서 입체 모란 조형의 자수를 놓고 있었다. 
 
올해 4월 랴오춘메이는 G20 정상회담을 위하여 국가 원수 부인들에게 증정하게 될 선물을 제작하라는 통지를 받았다. 2달 기간동안 랴오춘메이와 제작단체는 도안 디자인을 하였고, 견본용 원고만 20여차례 수정하여 최종 모란 도안으로 실크 핸드백을 만들기로 결정하였다. 
 
정상회담 선물전시구 내에서 근무인원은 검정색 실크 핸드백을 조심스럽게 받쳐들고 기자에게 전시하였다. 이것과 같은 핸드백을 맞춤제작하려면 빨라도 보름이 걸린다.
 
G20 정상회담시 선물과 동일한 핸드백의 맞춤제작 가격은 12800위안이다. 하지만 수공으로 자수 제작할 시 국례와 완전히 같을 수는 없다. 예하면 마노, 지르콘의 인테리어는 미세한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손님들은 핸드백에서 수공으로 자신의 이름 혹은 LOGO 등을 수놓을 수 있다. 
 
전시구 내에서 본데에 따르면 술이 달린 망토, 실크 스카프 등 G20 정상회담 때 국가원수 부인들에게 증정된 선물, 기념 선물, 홍보 선물 등은 전부 예약주문이 가능하고, 가격이 가장 싼 것은 580위안의 실크 스카프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9-22 14: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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