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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명나라 성화 어요자기 대비전, 10월 25일 개막

  • 입력 2016-10-26 09:54:27 | 조회 714 | 추천 50
  • 출처 北京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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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고궁 명나라 성화 어요자기 대비전(故宫明代成化御窑瓷器对比展)과 명청 어요자기 고고 신 성과전(明清御窑瓷器考古新成果展)이 동시기에 개막했다.
 
고궁박물원에서는 전람에서 처음으로 VR 기술을 사용하였고, 대중들에게 신비한 고고발굴 현장을 재현하였다. 
 
명청 두 조대 때에 장시 경덕진에 어기(御器, 궁궐에서 사용한 자기) 공장을 설치했고, 공장에서는 전문적으로 황제를 위해 자기를 만들었다.
 
자기가 궁궐에 들어가기 전 그중에서 가장 우수한 것을 선택받아야 했고, 많은 낙선품들이 생겼다. 명나라 성화 어기 자기대비전은 경덕진에서 출토된 낙선품과 고궁박물원 소장 정품을 대비 전시하여 대중들에게 전면적으로 명나라 경덕진 어요 자기 품종을 이해하고, 표준 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람은 고궁에서 처음으로 몇조대 전문가들의 감정을 거친 성화 어요 자기를 전시하고, 총 67개가 포함된다. 
 
명청 어요 자기 고고 신 성과전에서 전시하는 전시품은 총 165개고, 대다수는 경덕진 어요 유적과 고궁박물원 내에서 고고 출토된 자기다.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명청시기 어요 자기에 대하여 엄격하게 관리 통제하였고, 훼손된 자기는 출궁도 안되며 땅에 묻어야만 했다.
 
언급할만한 것은 전람에서 처음으로 VR 기술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재궁 서난각(斋宫西暖阁) 전시홀에는 VR 영상 상호작용 구역을 설치하였다.
 
고궁박물원 자료정보부 근무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경덕진 어요 유적에 가서 수집한 수치는 후기의 가공을 거친 후 어요 유적의 고고 현장에 대하여 이미 3D 복원을 진행하였고, 재궁 전시홀 내에 옮겨졌다. 대중들은 VR 안경을 쓰면 자금성에서 장시 경덕진의 고고현장에 갈 수 있다. 
 
이번 전람은 고궁박물원 입장권으로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전람기간은 2017년 2월 26일까지 지속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10-26 13: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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