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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공식 타오바오 몰, 11월 29일 온라인 운영

  • 입력 2016-11-30 05:41:50 | 조회 649 | 추천 47
  • 출처 北京晚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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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공식 타오바오 쇼핑몰 화면)
 
 
이화원(颐和园)의 공식 타오바오 가게 – “이화원 황실 장터거리(颐和园皇家买卖街)”가 11월 29일 정식으로 온라인 운영되었다. 이는 시소속 공원의 첫번째 타오바오 공식 플래그숍이다. 
 
이화원 타오바오 가게의 이름은 이화원의 소주가(苏州街) 관광구인 “황실 매매가(皇家买卖街)”에서 따 왔고, 관광 기념품과 황실에서의 재미있는 생활을 위주로 하였다.
 
현재 가게에는 총 53개 상품을 판매하고, 궁궐 가거 액세서리, 황실 생활용품, 도서 음향, 의류 가방, 사무 문구, 관광 기념, 황실 생일선물, 예술품 8개 유형을 포함하며, 전부 이화원에서 개발한 문화창의 상품이다. 
 
판매가격이 가장 낮은 이화원 종이는 3위안 밖에 안된다. 가장 비싼 것은 9980위안의 APEC 면 실크 피견이다. 
 
황실 생활용품 중 종이의 포장은 황실 길상 무늬 장식이 찍혀졌다. 화등서수 봉합(花藤瑞兽捧盒) 지우개는 자희 황태후의 한 액세서리 케이스에서 왔고, 3D 프린트 기술을 사용하여 입체적으로 탁본하였다.
 
지우개 위에 반복된 사자 비단방울 무늬와 모란 무늬의 모든 부분은 진품과 똑같다. 사무 문구 중의 십칠공교 어척(十七孔桥御尺)은 산지목을 재질로 하였고, 화려한 목자재 무늬는 잣대의 질감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디자인 상에서는 잣대의 좁고 긴 형태를 십칠공교의 조형과 유기적으로 결합시켰다. 잣대를 사용할 때 손가락은 마침 교각과 교각 사이의 공간에 놓인다.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문물 전시홀에서 휴식을 처하고 있는 문물과 창고에 있는 문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이화원 문화창의의 전체 사고의 방향이다.
 
이화원의 문화창의 상품의 연구개발과 판매는 갓 발걸음을 뗀 상태고, 다음 단계는 이화원에서 이화원 복수(福寿, 행복과 장수) 문화 노선을 둘러싸고, 더욱 마음을 움직이는 상품을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이화원 공식 타오바오 입점몰 https://shop412558554.taobao.com/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11-30 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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