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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 제례음악 최초 완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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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공원 측은 천단 아악단(天坛雅乐团)이 12월 27일 저녁 국가도서관에서 단악정음(坛乐清音) 공연을 펼치며, 공연에서 백년 전 황제의 제천의식 제사음악을 완벽하게 복원한다고 전했다.  

천단 신악서(天坛神乐署)는 명청 시기 황실의 제례음악을 연습하던 장소다. 10여년 간의 연구와 정리를 거쳐, 현재 천단에서는 30여 곡의 청대 궁궐 음악을 복원했다. 그중 베이징지구에서 처음 전시하는 원구제천대전 <始平之章> <嘉平之章>은 명청 양대황실의 예식과 제사의 전용 악무다. 이는 3천년년 주나라의 아악대표를 계승한 것으로, 그 형식상에 예악가무가 일체화되었으며, 유교 예악문화의 집대성이라 하여, '화사정성(华夏正声)'이라고 불린다. 

또한, 이번 천단 아악단은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대규모의 의장공연을 펼친다. 최초로 8인가무가 공연되고, 제사의식을 더하였으며, 최초로 원구제천의 규제의 의거하여 장면을 펼치는데, 전체 공연시간은 90분이다.

현장 연주의 악기는 모두 천단 연구개발팀에서 사료기재와 유물에 근거하여 수제작한 것으로, 그중에는 소실되었던 죽관악기(篪)도 포함되어 있다.  

공연중에는 과거 궁궐 연회시의 <踏摇娘><喜遇元宵>도 계획되어 있어, 관중들에게 신년축복의 의미를 더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12-27 17: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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