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베이징 고찰과 꽃 3. 담자사의 목련

  • 입력 2017-03-16 06:40:00 | 조회 624
  • 출처 千龙网
목록

 

베이징 고찰과 꽃 3. 담자사의 목련

베이징 담자사(潭柘寺)는 서진시기 영가원년(永嘉, 307년)에 처음 세워졌으며, 불교가 베이징지구에 들어온 후에 건설된 최초의 사원이다. 당나라 시기에 이르러 점차 부흥하기 시작하여, 여러 번의 흥망을 거치고 명청 시기에 이르러서 전성기에 달했다. 현재 베이징 교외의 유명 고찰이자 명승지가 되었다.

 

탄저쓰 사찰 내의 '얼챠오 목련(二乔玉兰)'은 중국에서 독보적인 쌍색 목련이다. 사원 비로각(毗卢阁) 동측에 두 그루가 있으며, 현재까지 400여 년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꽃송이는 9장의 꽃잎이 있으며, 비교적 크다. 꽃잎에 자색과 백색이 어우려져 있으며, 삼국시기 동오 교공의 대교, 소교와 닯았다하여 '이교목련(二乔玉兰)'이라 부른다.

 

베이징 지구의 목련은 대부분 백목련으로 자목련은 드문편이며, 이렇게 자색중에 백색이 함께 있는 목련은 더욱 드물어 오로지 담자사에서만 볼수 있다.

 

'먼저 담자사가 있고, 그 다음에 베이징성이 있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담자사는 베이징 지구의 가장 오래된 사원에 속한다.

 

주소:门头沟区潭柘寺镇潭柘山下

입장료 : 55元/人

개방시간 :08:00-16:30

목련 감상기 참고 : 4월 초중 (평균 4월 10일 경)

2015년 목련제 4월 12일 - 4월 21일

2014년 목련제 3월 29일 - 4월 13일

2013년 목련제 4월 9일 - 4월 19일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7-03-16 07:29:54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62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