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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노동절 연휴 관광 수입 791억 위안

  • 입력 2017-05-10 07:56:32 | 조회 517
  • 출처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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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 중국에서 여행붐이 일었다. 중국 국가여유국 데이터 센터에 따르면 올해 노동절 연휴 전국의 여행객 수는 1억 340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증가, 관광 수입은 7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증가했다.

중국 증권 일보가 몇 개의 여행사를 취재한 결과 올해 노동절 연휴는 유급 휴가를 잘 사용한 사람이 많아 중·단거리 여행의 비율이 87%를 차지했다.

또 유급 휴가를 이용해 해외 여행을 떠난 이들도 많은데 일본과 동남아시아의 섬이 계속 인기를 모았다. 지난번 청명절 연휴와 같이 한국은 인기 여행지에서 제외됐으며 태국과 일본 등 동남아시아 관광 열기가 뜨거웠다.
 
투뉴왕(途牛網)이 공개한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올 노동절 연휴는 3일 밖에 없지만 유급 휴가를 잘 사용한 사람이 많았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유급 휴가를 사용하면 6일(토요일)과 7일(일요일)에 이어 9일간의 장기 휴가가 가능하다.

이콰이취(一塊去) 보고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 이콰이취 관광지 입장권을 구입한 사람의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배로 늘었으며 그중 상하이디즈니랜드, 창룽야생 동물원, 우당산풍경구, 베이징환러구를 찾은 이들이 많았다.
 
메이퇀(美團)여행이 발표한 노동절 연휴 여행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테마 파크가 중국인들에게 각광을 받았으며 중국 중서부의 구이린시의 리장(漓江), 주자이거우(九寨溝) 등 관광 명소 또한 올해 노동절 연휴에 가장 인기있는 장소로 이름을 올렸다.
 
해외의 경우 비교적 가까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이 인기를 끌었다.

메이퇀(美團)여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 노동절 연휴는 3일 밖에 없지만 유급 휴가를 잘 사용해 해외로 나간 사람도 많고, 동남아시아와 주위 섬이 계속 인기를 모았다. 또 호주가 한국을 제치고 인기 해외관광지 톱10에 들어갔다. 투뉴왕의 통계도 마찬가지로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싱가포르, 몰디브, 독일, 말레이시아 등의 인기가 높아졌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7-05-10 08: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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