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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기 수도권, 무비자 체류 144시간 서비스 제공 예정

  • 입력 2017-12-19 15:29:33 | 조회 365
  • 출처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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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왕창이(王長益) 중국민용항공국발전기획국 국장은 민용항공국 정례브리핑에서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민용항공국이 공동 발표한 ‘징진지(京津冀)민용항공협동발전실시의견’에 따르면 징진지(京津冀, 북경-천진-하북)는 무비자 체류 144시간 정책을 구체화할 것이고 이 조치는 베이징, 톈진, 허베이의 협동연동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 각 항공사는 공항 등 유관 부서와 협력하고 후롄후퉁(互聯互通)하면서 여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국제항공사 같은 경우 무비자 체류 144시간의 서비스를 보완하기 위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항 네트워크를 활용해 편히 갈아탈 수 있는 세트상품을 출시하고 베이징, 톈진의 항로 상품을 다양하게 하며 여객들이 더 많은 편리와 선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상하이, 항저우, 난징 등 장저후(江浙滬) 지역의 공항은 이미 무비자 체류 144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비자 체류시간의 연장은 여객들의 체류지역 확대와 함께 창싼자오(長三角)지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들이 짧지만 충분한 비즈니스 업무 처리와 관광 시간을 갖게 돼 창싼자오지역의 과학기술혁신 인재의 유동과 지역경제의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7-12-19 16: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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