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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묘회, 올해부터 유리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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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서성구는 춘절묘회정보 발표회를 통해, 창전묘회(厂甸庙会)와 대관원 홍루묘회(大观园红楼庙会) 등 특색문화행사 내용을 발표했다.  그중, 창전묘회는 도연정공원(陶然亭公园)을 떠나 8년 만에 다시 원래의 장소인 유리창(琉璃厂)에서 거행한다. 

창전묘회는 베이징의 오랜 묘회의 하나로 올해 100주년을 맞는다. 8년 전, 안전 등의 문제로 인해 창전묘회는 도연정공원에서 열렸다. 민속학자들의 제안에 따라 올해 부터 창전묘회는 도연정 공원을 떠나 원래장소인 유리창에서 열린다.

 

서성구 측에 따르면, 올해 창전묘회는 먹거리 장터 등의 노점을 설치하지 않고, 유리창의 전통문화체험을 위주로 한다. 즉, 왁자지껄한 분위기보다는 유리창 거리의 전통브랜드 가게들의 특색행사를 위주로 한다.

또한, 천교예술센터(天桥艺术中心)에 분회장을 마련하여, 천교민속공연 행사를 진행하다. 천교 서커스와 전통브랜드 상호전시, 장터 등을 마련한다.

창전묘회 유리창문화시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로 무료개방하며, 천교분회장은 20위안의 입장료를 받는다.

그밖에 서성구의 제23회 대관원홍루묘회(大观园红楼庙会)는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며, 홍루몽 특색의 재현공연과 민간수공예 전시, 먹거리 장터 등이 열린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8-02-08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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