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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대사의 모란

  • 입력 2018-04-09 10:38:29 | 조회 257
  • 출처 戒台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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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대사(戒台寺)는 봄꽃으로 라일락이 유명하며, 라일락 외에도 모란(牡丹) 감상의 좋은 곳이다. 계대사의 모란은 청나라 시기에 심어졌으며, 건륭황제가 1764년 두번째 방문 시에 계대사에 하사한 것으로, 당시에 행궁의 북궁원에 심었다.

청 도광10년 1884년, 공친왕(恭亲王弈欣)이 조정내부의 권력 다툼으로 인해, 자희태후로 부터 면직을 당하고, 계대사로 와 잠시 휴식을 취했으며 북궁원에서 묵었다.

당시에 자금을 대어, 북궁원에 대한 대규모 보수를 하였으며, 궁왕부에서 부터 일부 귀한 모란꽃을 가져와 원 내에 심었으니, 북궁원 내에 모란이 가득하여, 사람들로 부터 모란원이라 불리게 되었다.

모란원 내의 모란 품종은 매우 귀한 품종으로 대다수 색채가 화려하고, 꽃잎이 큼직하다, 홍백분황색의 꽃 색외에도 보기 힘든 흑색 모란과 공친왕이 손수 심었다는 녹색 모란도 있다. 
 

계대사의 모란은 이미 2백년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중 가장 큰 것은 높이 1.6m에 직경은 10cm, 전체 폭은 직경 2m에 달한다. 꽃이 피면 수십 송이의 큼직한 꽃이 피어나 매우 아름답다.

일반적으로 모란의 개화시기는 4월 말 5월 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8-04-09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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