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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링 삼림공원, 단풍축제 끝나는 다음주부터 휴원

  • 입력 2010-11-03 12:18:01 | 조회 3195 | 추천 333
  • 출처 北京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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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링삼림공원(八达岭国家森林公园)의 단풍감상기도 이제 결말을 치닫고 있다. 바다링 삼림공원은 단풍축제가 끝나는 다음주부터 휴지기에 들어가며, 동계기간 삼림공원의 입장은 금지된다.

어제, 바다링공원 훙예링(红叶岭)의 단풍변화율은 100퍼센트에 다달았으며, 쌀쌀한 가을바람에 단풍들이 떨어지고 있다. 혹시라도 단풍감상을 원한다며, 주중에 서둘러 방문해야 한다.

삼림공원 관계자에 따르면, 바다링은 시내에 비해 해발이 높고, 기온이 낮아 단풍감상기가 시내인근보다 보름정도 빠르다고 소개했다. 올해의 경우 9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가 최적감상기였으며, 지난 주말까지 하루 평균 8000명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대비 30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11월 8일부터 바다링 삼림공원은 정식 휴원을 시작하며, 내년 재개방일은 삼림보호기간이 끝난 후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0-11-03 12: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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