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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푸징의 옛 추억들 1 - 문화코드편

  • 입력 2013-01-10 13:02:39 | 조회 2265 | 추천 253
  • 출처 中国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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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나라 시절 왕푸징은 그저 이름도 없는 작은마을에 지나지 않았다. 원나라 이후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여 비로서 정자가(丁字街)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명나라때 이곳에 왕족의 저택 10곳을 짓고 십왕부가(十王府街)라 하였다. 청대에 와서 열명의 왕족이 폐하고 나서 그냥 왕부가 또는 왕부대가라 부르게 되었다.  辽、金时代,王府井只是一个不出名的村落,元代以后,人烟逐渐稠密 ,当时称之“丁字街”。明代,这里修起了十座王府王府井也就初具规模,改称十王府街。清代废十王,改称王府街或王府大街。中国网记者 寇莱昂摄影



옛 베이징사람들의 4가지 취미중 하나가  새장을 들고 산책하기다. 그외 귀뚜라미,비둘기, 강아지 키우기가 있었다. 老北京人的四大乐:遛鸟,斗蛐蛐,养鸽子和放狗。 中国网记者 寇莱昂摄影



왕푸징에 위치한 베이징백화점은 1955년에 개업, 신중국 성립이후 첫 대형백화점이다.
北京市百货大楼位于王府井商业街中心地段,为新中国首家大型百货零售店。



중국사진관은 1956년 9월에 상하이에서 베이징으로 옮겨왔다.
中国照相馆1956年9月25日自沪迁京,1993年被国内贸易部授予,“中华老字号”名店荣誉称号



거우부리 만두점(狗不理包子)에 대한 이야기는 100여년전의 청나라때부터다. 당시 14세의 가오구이(高贵)라는 소년은 천진의 작은 점포의 직원이었는데, 점포에서 그는 만두 빗는 일을 하였다. 그의 고집이 센 탓에  개도 안쳐다본다는 고집불통의 의미를 가진 거우부리라는 별명으로 불리웠다. 2-3년후 소년은 만두가게를 하나 열었는데, 사람들은 그의 별명을 따서 거우부리 만두집이라 불렀다고 한다.



왕푸징 서점은 공화국제일서점이라 불리웠다. 1949년 2월 10일 개업했으며, 당시 베이징에서 가장 큰 서점이기도 했다. 1994년 철거된후에 2000년에 재개업했다. 王府井书店号称“共和国第一店”,创建于1949年2月10日,比中华人民共和国的历史还长,曾经是北京历史上最大的图书零售单位。1994年拆迁后,于2000年下半年重新开业,以全新的形象出现在公众面前。中国网记者 寇莱昂摄影


신동안시장의 기원은 청나라때부터다. (1903년) 东安市场始建于清光绪二十九年三月(1903年3月),是上个世纪以来北京最早出现的一座市场,因邻近东安门,故名东安市场,至今已有一百多年的历史。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1-10 13:02:39   베이징관광국(bj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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