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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시대 서재건물, 고궁 문연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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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4월 29일부터 고궁박물관 외동로 문화전(外东路文华殿)구역 문연각(文渊阁)이 대중에게 개방되었다.

문연각은 원래 명대 성제단(圣济殿)이 있던 곳으로, 청궁(清宫)에서 가장 큰 황실의 서고(藏书楼)였다. 청 건륭38년 1773년, 황제의 명으로 사고전서관(四库全书馆)을 개설하고, <사고전서(四库全书)>를 편찬했다. 29년만에 서재건물이 완성, 사고전서의 전용서재로서, 문연각(文渊阁)이라 명명되었다.

사고전서의 편찬이 완료된 후에는, 다시 6년간 복사본을 만들었는데, 원본을 이곳 문연각에 보관하고 나머지 3본을 문원각(文源阁), 문진각(文津阁), 문쇄각(文溯阁)에 나누어 보관했다. 보관된 이 네곳을 북사각(北四阁)이라 불렀다.

그후에도 복사본을 만들어 강남지역의 3곳(文宗阁,文汇阁,文澜阁)에 보관하였는데. 이 3곳은 남삼각(南三阁)이라 불리웠다. 문연각에 있던 원본은 현재 대만 타이베이 고궁박물원(台北故宫博物院)에 있다.

문연각은 도자기관(陶瓷馆)의 문화전(文华殿) 북측에 위치하며, 이제 건륭황제기시기 청나라 궁궐 서재건물의 건축특색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5-02 1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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