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베이징 옌칭에 모란 재배기지 만든다

목록

 

 
국색천향이라 불리우는 모란산업이 옌칭현(延庆县)에 뿌리를 내린 후, 옌칭 화훼산업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최근 몇 년간 옌칭과 중국농업과학원(中国农业科学院)이 합작하여,  66만평방미터의 재배지에 약 400여 종의 모란을 도입하며 베이징시에서 가장 큰 모란 재배 자원기지로 변신하였다. 
 
옌칭은 해발이 비교적 높고 기후가 독특하며, 낮과 밤의 온도차가 비교적 크고 토양 대부분이 모래흙으로 되어 있어 모란이 성장하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옌칭의 모란꽃은 특히 색이 화려하고 꽃잎이 크고, 꽃의 형태가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옌칭 모란의 개화기는 기타지역 모란의 개화기보다 길어서 꽃구경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도 더욱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옌칭의 모란 재배지는 주로 주센진(旧县镇), 다위수진(大榆树镇), 류반바오마을(刘斌堡乡)에 분포되어 있고, 장산잉진(张山营镇)에서는 작년 봄부터 모란꽃을 재배하기 시작하였다. 장산잉진에서는 다음 모란철에 모란과 관련된 연계산업을 확대해서 모란으로부터 기름 추출 및 모란차 제작 등의 모란 특색 산업촌으로 탈바꿈 할 계획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7-03 13:26:47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27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