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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리먀오진 포도, 채취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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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되자 류리먀오진(琉璃庙镇)의 포도가 성과기에 들어섰다. 포도넝쿨에 가득 달린 포도송이는 햇빛 아래에서 윤기가 흐르고 있고, 곳곳에는 포도의 달콤한 향기가 풍기고 있다. 
 
2013년 류리먀오진의 주요한 포도 재배마을인 라오궁잉촌(老公营村)에는 포도가 110여무 재배되었고, 거봉(巨峰), 장미향(玫瑰香), 훙지구(地球) 등 여러 품종이 있다. 류리허의 관개와 산골의 일교차가 큰 기후 조건과 적절한 토양성분으로 인하여 이곳의 포도는 당분이 높고 맛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성과기는 8월부터 시작하여 10월 중순까지 지속된다. 비록 올해 우박의 영향을 받아 일부분 손실을 받았지만 생산량은 5만근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30여만위안의 수입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류리먀오진 라오궁잉촌은 깊은 산 높은 해발의 환경적 잇점을 이용하여 포도산업을 발전시켰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8-14 1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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