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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칭의 단풍숲 50% 물들어

  • 입력 2013-10-17 14:40:31 | 조회 1484 | 추천 192
  • 출처 北京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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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 옌칭현(延庆县)의 2만 4천무 규모의 단풍림 변색률은 50%를 넘어섰다. 옌칭현은 이미 가을나들이의 최적시기에 들어섰다. 
 
2004년부터 시작하여 옌칭현에서는 단풍나무 조림공정을 실시하였고, 지금까지 약 10년이 되었다. 공정의 총면적은 2만 4천무에 80만그루다. 나무종류는 황로수, 굴피나무, 모감주나무, 물들메나무 등을 위주로 하고 있다. 
 
옌칭현은 베이징 시내보다 해발이 높고,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커서 베이징시에서 제일 먼저 단풍잎을 볼 수 있는 곳중 하나다. 
 
바다링장성(八达岭长城) 일대에서 시민들은 화려한 단풍잎과 웅위한 바다링 장성이 어우러진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구이허삼림공원(妫河森林公园)과 관청저수지(官厅水库) 물가의 단풍나무는 주요하게 백양나무림이 위주이다. 
 
차이쟈허 유역평원 조림구(蔡家河) 내에는 상수리나무, 회화나무, 느릅나무 등 단풍나무 종류가 재배되어 있다. 구룽로(古龙路)부터 샹룽로(香龙路)까지의 북산관광대(北山观光带)와 캉장로(康张路) 양측에서는 은행나무, 물들메나무, 황로수, 굴피나무 등 단풍잎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10-17 14: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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