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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미공개 후궁의 거처, 내년 대외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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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구궁박물원은 구궁서부의 “금남의 공간”이 내년 대중들에게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구궁이 박물원을 건설한 이래 처음으로 개방되는 곳이다. 
 
구궁 서부구역은 주요하게 자녕궁(慈宁宫), 수강궁(寿康宫), 자녕궁화원(慈宁宫花园) 등 부분이 포함되고, 황궁 내의 태황태후, 황태후 및 연로한 후궁들이 생활하는 구역이다. 이전에는 창고로 사용되었고, 구궁의 역사상에서 대외에 개방한 적이 없었다.
 
그중 자녕궁은 청나라 순치년간(清朝顺治年间) 효장문(孝庄文)황후가 처음으로 거주하였고, 이로써 태황태후와 황태후의 거주지로 되었다. 개방후 자녕궁은 조각관으로 개조될 것이다.
 
구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의하면 구궁박물원에는 10200개 조각예술품이 소장되어 있고, 장소의 제한으로 인해 조각은 항상 분산되어 전시되었으며, 전체가 함께 전시된 적이 없다고 한다. 자녕궁 조각관이 수선완공된 후 박물원 소장 조각품은 재질, 년대에 근거하여 나누어져 계통적으로 전시될 것이다. 
 
수강궁은 청나라 태황태후, 황태후의 거주지고, 태비, 태빈도 여기에서 같이 생활했다. 황제는 이삼일 간격으로 이곳을 들렀다. 건륭왕조 효성헌(孝圣宪)황태후, 가경왕조 잉구이(颖贵)태비, 함풍왕조 강자(康慈)황태후도 여기에서 천수를 누렸다.
 
수강궁 남북 삼진원, 원 담벽 밖의 동, 서, 북 세면은 모두 좁은 길이고, 원락의 남쪽 구간의 수강문은 유리문으로 되어 있다. 문앞에는 밀봉된 작은 광장이 있다. 내년 개방된 후 원락의 전체 구조는 원래 상태로 진열되고 전시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대중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황궁 후원 여인들의 생활을 느낄 수 있다. 
 
구궁박물원에서 제일 넓은 화원으로서 자녕궁화원의 수선은 이미 끝마쳤고, 관광객들은 고목이 하늘을 찌르고, 녹초가 울창한 황실의 기패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원중에서 설치된 다양한 전시홀, 예를 들면 박물원 소장 불교문물을 볼 수 있어 불교의 신비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부구의 복원공정은 5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메인공정은 이미 완공되었고, 현재 기초시설의 마무리를 진행하고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11-15 1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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