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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8년내에 개방면적 76%까지 확대한다

  • 입력 2013-12-09 11:11:39 | 조회 1904
  • 출처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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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 구궁 박물원(故宫博物院) 원장(单霁翔)은 문화유산 학술연구회상에서 2020년 고궁의 600년 기념일까지 전체 문화재 수선작업이 기본적으로 완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장은 고궁의 개방면적 또한 76% 까지 늘릴 계획으로, 그 중에는 궁중여성이 집중되었던 서부지역이 포함될 것이라고 했다.

고궁은 2002년부터 문화재 수리복원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당시 고궁의 개방면적은 겨우 30%였다. 현재는 약 52%에 개방되고 있으며 향후 8년후면 고궁의 개방면적은 76%에 이른다.

현재 구궁박물원의 여성의 세계라 불리웠던 고궁속 내궁을 개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태후와 후궁들의 생활공간으로 그중에는 건륭황제가 모친을 위해 지은 태후칭궁도 포함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12-09 1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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