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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입장료 동결, 비수기 무료개방일 실시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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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위원이자 고궁박물원 원장인 단지샹(单霁翔 )원장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고궁 입장권 조정방안에 대한 새로운 의견을 내놓았다.

얼마전 고궁박물원에서는 고궁의 문화재 보호와 성수기 관광인파가 몰리는 점을 고려하여 성수기 적용기간을 줄이고 입장료를 높여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 4일,원장은 고궁 입장권 값을 올리지 않고 성수기에는 여전히 60원을 유지하되, 비수기에 무료 개방일을 실시하여 관광객을 비수기에 분산시키는 정책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단지샹 고궁 박물원장은 예를 들어 " 겨울철에 무료개방일을 만들어 인터넷 예약방식으로 하루에 4, 5만명씩 제한접대" 등의 방식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즉, 고궁을 관광하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멀리서 온 국민들로 표값을 올리는 것이 마음에 내키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후년에 9개 단위의 사무용  건물이 건설된 후, 현재 고궁에서 이사가게 되면 고궁의 개방 면적은 더욱 넓어지게 된다.

올해 오문 안시루(午门雁翅楼)를 포함하여 4개 구역의 2800여평방미터 되는 곳을 개방할 예정이며 내년에 수강궁(寿康宫), 자녕궁(慈宁宫)을 대외에 개방할 계획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3-06 15: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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